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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직원 역량 개발 오픈형 교육 ‘LDP Week’ 실시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직원 커리어 개발을 위한 애브비의 차별화된 교육 프로그램인 LDP(Learn Develop Perform) Week을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LDP는 글로벌 애브비 직원 모두가 참여하는 오픈형 양방향(two-way) 교육 플랫폼으로, 2월 중 한 주를 LDP Week으로 정해 총 21개의 온라인 라이브 강연을 개최한다. 직원들은 각 분야의 애브비 글로벌 리더들과 외부 전문가의 양질의 강의를 접하는 동시에,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더욱 밀접하게 배움을 얻을 수 있다.  LDP Week 동안 진행된 모든 실시간 강의는 향후 직원들이 원하는 시간에 어디서든 다시 보기할 수 있어 직원들의 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가 장기간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직원들의 심리적 안정과 마음 돌봄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다수 포함시켰다. ‘스트레스와 불안감이 어떻게 의사결정을 이끄는가’(How Stress and Anxiety Drive Decision Making), ‘긍정적인 정신적 균형 유지하기’(Maintaining a Positive Mental Balance), ‘매일 에너지를 북돋는 비결’(Secrets to Boost Your Energy Every Day) 등이 이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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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속 의대 증원 중단하라”…의료계, 14만 회원 결집 ‘총력 대응’ 선언 대한민국 의료가 벼랑 끝에 서 있다며 의료계가 정부의 의대 정원 확대 정책 중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전국 의사 대표자들은 비과학적·비합리적인 의대 증원이 의학교육 붕괴와 건강보험 재정 파탄으로 이어질 것이라 경고하며, 정부가 전문가 의견을 외면할 경우 14만 회원이 단일대오로 총력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31일 오후 5시,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합리적 의대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대회’를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의사회 및 의료계 대표자들이 참석해 정부의 의대 증원 추진을 규탄했다. 의료계는 결의문을 통해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 아니다”라며 “2027년 휴학생과 복귀생이 겹치는 ‘더블링 사태’는 의학교육의 사망 선고이자, 국민 생명을 위협하는 실력 없는 의사 양산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증원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며 졸속 증원 즉각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의료계는 의대 증원이 초래할 건강보험 재정 악화를 강하게 문제 삼았다. 이들은 “준비되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