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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이너셋 더 진한 홍삼스틱' 2종 출시

고품질, 가성비까지 갖춰

휴온스내츄럴이 가성비는 몰론 품질까지 두루 갖춘 홍삼제품을 새롭게 출시헤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휴온스내츄럴(대표 이충모)은 건강식품 브랜드 ‘이너셋’이 홍삼에 아연을 첨가해 면역력 강화 효과를 증대시킨 2중 복합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더 진한 홍삼100스틱’과 ‘더 진한 홍삼 데일리스틱’ 2종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너셋 더 진한 홍삼100스틱’과 ‘이너셋 더 진한 홍삼 데일리스틱’은 고품질의 가심비와 실속형의 가성비를 함께 내세운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2종 모두 6년근 국내산 홍삼 농축액과 아연, 참대보농축액, 진생베리농축액 등을 배합해 만든 액상 형태로 진하고 풍부한 홍삼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했다.

이번 신제품에는 6년근 국내산 홍삼농축액을 홍삼근 70%, 홍미삼 30%의 비율로 배합한 고형분이 60% 이상 함유돼 있다. 또 진세노사이드 Rg1, Rb1 및 Rg의 합이 각각 5mg/일, 13mg/일 함유되어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항산화에 도움 등 5대 기능성을 한번에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여기에 2종 모두 기능성 원료인 아연이 일일 권장 섭취량(8.5mg)을 100% 충족할 수 있도록 함유돼 정상적인 면역기능과 세포분열에 필요한2대 기능성까지 얻을 수 있다.

이너셋 관계자는 “이번 출시를 통해 국내 홍삼 시장에 가성비와 고품질까지 고루 갖춘 홍삼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유통 구조 단순화와 포장비 감소 등을 통해 타사 제품 대비 최대 30% 가량 낮은 금액으로 판매가를 책정한 만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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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 인천공항 검역 현장 점검…“국가방역 최전선 역할 중요”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 검역 현장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를 방문해 공항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급증하고, 아시아나항공의 제2터미널 이전(1월 14일)에 따라 변화된 공항 운영 환경을 반영해 검역 체계 전반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지난 1월 4일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 수는 23만9,530명으로,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 차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제1·2터미널 검역구역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감염병 의심자가 병원체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구축된 국가격리시설의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는 2011년 설립된 시설로 음압격리시설과 병원체 검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발표된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 추진안’에 따라 오는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행 예정인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준비 상황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해외 입국자 중 호흡기 증상이 있으나 1급 검역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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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제17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권기범 차기 이사장에게 거는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이 선임됐다. 업계 안팎에서는 “예정된 수순”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실 권 차기 이사장의 이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연스럽게 하마평에 올랐고, 제약업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라면 그가 이사장직의 지휘봉을 잡을 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권 회장은 조용했다. 그러나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그는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동분서주했다. 공개적인 목소리보다는 물밑 소통을 택했고, 회원사들과 특히 협회 이사진을 중심으로 신뢰를 쌓아갔다. 치밀하고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을 논리적으로 설명했고, 그 결과 전면적 약가 인하가 아닌 단계적 인하라는 최소한의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일까.권기범이라는 이름 앞에 지금 업계가 거는 기대는 작지 않다. 본격적인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이후가 더 주목되는 이유다.회원사들이 권 이사장에게 주문하는 기대는 큰 틀에서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관계’와 ‘소통’의 강화다.약가제도 개편 대응 과정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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