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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락토덤 X 위글위글 한정판 굿즈 3종 출시

입소문 완판템 락토덤X위글위글 23년 2차 콜라보로 컴백



종근당건강(대표 김호곤)의 민감한 피부에 유익한 “유산균 발효과학” 코스메틱 브랜드 ‘락토덤(Lacto-derm)’이 지난해 9월에 이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Wiggle Wiggle)’과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손을 맞잡는다.

락토덤은 바디 워시 & 로션, 생보습제 제품을 중심으로, 독특하고 귀여운 디자인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과 지난 해 9월 1차 스페셜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일상 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피크닉백과 보냉백을 한정판 굿즈를 선보였으며,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보냉백은 조기  품절대란을 일으켰다.

올해에는 락토덤 ‘피부에 유익한 생보습’ 라인 제품들 (바디워시, 바디로션, 생보습제)과 일상생활에서도 촉촉한 바디케어를 이어갈 수 있도록 바스(Bath) 컨셉의 「발매트」와 「슬리퍼」, 「비치타월」 등 한정판 스페셜 굿즈 3종을 개발했다. 한정판 굿즈는 씨케이디 공식몰, 올리브영, 11번가 등 각 유통 채널별로 혜택을 달리해 선택의 폭을 넓게 한 것이 특징이다. 

‘락토덤 피부에 유익한 생보습 로션과 워시, 생보습제’는 유산균 명가 ‘종근당건강’의 밀도 높은 보습 포뮬러 초유락토™가 함유돼 피부 자극 없이 건강하고 촉촉한 보습감을 선사한다.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것은 물론 민감성 피부 테스트까지 완료해 온 가족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락토덤과 위글위글이 함께하는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은 3월 한 달간 올리브영을 시작으로 11번가와 씨케이디 공식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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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약가제도 비대위·중기중앙회 “일방적 약가인하, 제약바이오 산업 붕괴 우려”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안이 원안대로 강행될 경우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연구개발 투자 위축과 일자리 감소 등 심각한 부작용이 불가피하다는 데 업계와 중소기업계가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중소기업중앙회와 간담회를 열고, 국산 전문의약품(제네릭)에 대한 대규모 약가인하를 포함한 정부 약가제도 개편안의 문제점을 공유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과 조용준 부위원장(한국제약협동조합 이사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11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 보고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국내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이 심각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했다. 노연홍 위원장은 “국내 제약바이오 중소·중견기업은 단순 유통이 아니라 연구·개발·생산·고용을 함께 수행하며 성장해왔다”며 “약가제도 개편안이 시행되면 약가 인하로 인한 매출 감소 규모가 최대 3조6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고정비 비중이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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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전 뇌혈류 안정 여부가 관건…모야모야병 산모,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 좌우 모야모야병 산모의 임신·출산기 뇌졸중 위험은 분만 방식이나 마취 방법보다 임신 이전 뇌혈류가 충분히 안정돼 있었는지, 필요한 뇌혈관 수술을 완료했는지가 핵심 변수인 것으로 밝혀졌다.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하거나 뇌혈관문합술을 마치지 못한 경우,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 위험이 현저히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다. 서울대병원 김승기 교수와 삼성서울병원 오수영·이종석 교수 연구팀은 서울대병원, 분당서울대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등 4개 상급종합병원의 모야모야병 산모를 대상으로 임신·출산기 뇌졸중 발생률과 위험 요인을 분석한 다기관 후향적 연구 결과를 16일 발표했다. 연구에는 1990년부터 2023년까지 수집된 196건의 출산 사례(산모 171명)가 포함됐다. 분석 결과 전체 출산 중 5.6%에서 임신·출산기 뇌졸중이 발생했으며, 특히 임신 중 새롭게 모야모야병을 진단받은 산모에서는 뇌졸중 발생률이 85.7%에 달했다. 또한 임신 전에 뇌혈류가 불안정했거나, 필요했던 뇌혈관문합술을 완료하지 못한 산모에서는 **55.6%**에서 뇌졸중이 발생해 연구팀은 이들을 고위험군으로 분류했다. 반면 임신 전에 뇌혈류가 안정적이었거나 수술을 완료한 산모의 뇌졸중 발생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