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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의과학대학교, ‘경기북부 RISE 산학협력 공유 포럼’ 성료

차 의과학대학교(총장 서영거)는 지난달 28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에서 「경기북부 RISE 지역혁신 생태계 강화를 위한 지산학협력 공유 포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차 의과학대학교는 경기 RISE일반대학협의회 경기북부 혁신분과 위원장교다.

2026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열린 이번 포럼은 경기북부 권역 대학과 지자체, 유관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조 차 의과학대학교 산학협력부총장, 조장석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추진단장, 허완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 RISE센터장을 비롯해 경기북부 11개 대학, 6개 지자체(고양, 파주, 의정부, 포천, 동두천, 연천), 5개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84명이 참석해 지역 혁신을 위한 논의를 펼쳤다.

특히 유관기관장이 대학에 협력 모델을 제시하는 ‘기관 선제 제안(역제안)’ 방식이 소개돼 주목을 받았다. 이는 기관이 보유한 인프라와 예산, 사업을 대학에 먼저 제안하는 구조로, 실질적인 융합형 과제 발굴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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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자살예방 공익캠페인 전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 일상에서 가족과 친구, 이웃의 안부를 묻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는 사회적 연결을 확산하기 위한 자살예방 공익캠페인을 시작한다.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9월 1일부터 2026년 자살예방 실천메시지인 ‘생명보호가 일상으로, 서로의 안부를 나누세요’를 담은 공익광고와 유명인 협업 콘텐츠를 전국에 송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특별한 상황에서만 주변 사람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안부를 묻고 대화를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청소년부터 노년까지…생애주기별 영상 제작 공익광고는 청소년과 청년, 중장년, 노년 등 생애주기별 영상 4편과 이를 하나의 이야기로 연결한 통합영상 1편으로 제작됐다. 자살예방 관련 기관과 지원정보를 담은 포스터 10종도 함께 선보인다. 통합영상은 ‘무인카페’라는 같은 시간과 공간에 머무르는 서로 다른 세대의 이야기를 하나의 서사로 연결했다. 각자 다른 고민과 어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관심 어린 일상의 안부가 생명을 보호하는 사회적 연결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생애주기별 영상에서는 각 연령대에서 나타날 수 있는 위험요인을 보여주고 상황에 맞춰 이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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