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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보공단

진료비 가장 많이 지급된 질병은... 본태성 고혈압

‘만성 신장병’ ‘2형 당뇨병’ 질환이 뒤이어

 2015년 진료비가 가장 높은 질병은 ‘본태성 고혈압’으로  2조 6,622억원(546만명)이 지급되었며 2위는 ‘만성 신장병’ 질환으로 1조 5,671억원(17만명), 3위는 ‘2형 당뇨병’ 질환 (1조 4,500억원(218만명)으로 나타났다. 


-2015년 진료비 현황

순위

코드

질 병 명

진료실인원 (천명)

내원일수 (천일)

급여일수 (천일)

진료비 (백만원)

급여비 (백만원)

1

I10

본태성(원발성)고혈압

5,460

43,136

1,389,998

2,662,265

1,892,676

2

N18

만성신장병

172

7,977

51,032

1,567,085

1,380,935

3

E11

2형당뇨병

2,177

17,029

483,860

1,450,021

998,130

4

J20

급성기관지염

15,026

51,782

223,892

1,349,840

992,575

5

F00

알츠하이머병에서의치매

321

15,532

57,457

1,162,338

848,202

6

M17

무릎관절증

2,617

19,319

119,467

1,137,738

839,379

7

I63

뇌경색증

441

8,711

100,941

1,118,849

824,487

8

K05

치은염및치주질환

13,465

27,239

50,479

1,071,127

745,668

9

M54

등통증

4,785

22,547

86,341

693,030

499,086

10

K08

치아및지지구조의기타장애

1,050

2,824

5,003

640,930

330,430

11

M51

기타추간판장애

1,886

12,669

52,151

638,519

457,249

12

I20

협심증

591

2,680

124,611

620,858

478,460

13

K04

치수및근단주위조직의질환

4,571

16,323

23,939

604,231

425,106

14

C50

유방의악성신생물

141

2,783

29,425

596,575

546,742

15

J18

상세불명병원체의폐렴

1,187

5,688

18,660

594,531

464,112

16

M48

기타척추병증

1,469

10,570

68,281

593,680

425,616

17

C34

기관지및폐의악성신생물

73

2,015

9,767

541,735

503,817

18

C22

간및간내담관의악성신생물

66

1,513

14,197

491,003

456,550

19

M75

어깨병변

2,012

10,587

42,382

467,096

336,685

20

K21

-식도역류병

3,860

8,648

125,506

458,995

30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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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김택우 회장 “의대 증원 폭풍 막지 못한 책임 통감…결과로 평가받겠다”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년도 임시대의원총회’에서 김택우 의협회장은 의대 정원 증원과 관련해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사과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 김 회장은 임시대의원 총회 모두 발언에서 “우리 의료의 미래와 직결된 의대 증원이라는 폭풍을 막지 못한 결과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과정이 아닌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는 점을 집행부가 마땅히 감당하겠다”고 밝혔다.그는 “회원들의 깊은 우려와 절박함을 누구보다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금의 혼란을 극복하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집행부가 그간 수급추계위원회와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과정에서 대규모 증원 재발을 막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공공의대와 신설의대 인원이 별도 추가 정원이 아닌 전체 증원 총량 안에 포함되도록 조정했고, 증원 인력을 지역의사제로 선발해 공공병원 등 필수의료 영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방향을 관철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는 개원가와의 직접적 충돌을 최소화하기 위한 판단이었다는 설명이다. 그러나 지난 2월 10일 정부의 의대 정원 발표에 대해 김 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