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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마음사랑가게 현판식 진행

충청북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는 지난 8일(화) 오전 마음사랑가게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현판식에 참여한 사업장은 모충동의 『인터게이트 PC방』, 『다람쥐 PC방』, 『정가네 손칼국수』 사직2동의 『진아이용원』과 『귀빈양화점』이다.  


마음사랑가게는 사회·경제·문화적 취약자들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한 민간네트워크 구축 시범사업이다. 1호점 『죽이야기 충북대병원점』을 시작으로, 총 20호점까지 지정이 완료되었다. 본 시범사업 참여 사업장 명단은 다음과 같다.  
  

1호점

죽이야기

충북대병원점

개신동

11호점

까페 Routine759

개신동

2호점

정문약국

12호점

핸드폰가게 모바일신동

성화동

3호점

사직피보약국

사직1

13호점

철호와 기호 수곡점

수곡2

4호점

대원슈퍼

14호점

아이플러스 안경원

5호점

수빈 헤어샵

수곡동

15호점

수곡2동 복권방

6호점

큰사랑약국

16호점

인터게이트 PC

모충동

7호점

현대슈퍼

모충동

17호점

다람쥐 PC

8호점

다사랑약국

18호점

정가네 손칼국수

9호점

대박할인마트

용암1

19호점

진아이용원

사직2

10호점

상당약국

성안동

20호점

귀빈양화점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는 올해 시범사업을 기반으로 2017년 ‘마음사랑가게’를 충청북도 11개 시·군 전역으로 확대 운영하여 충청북도 정신건강증진사업의 브랜드로 개발해나갈 예정이다. 충북지역 자영업자 누구나 참여가능하여 현재 참여사업장을 모집하고 있다.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온라인 홈페이지(www.cbmind.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전화신청도 가능하다. (기획홍보팀043-217-0597)


충북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 김시경 센터장은 “시범사업에 참여한 마음사랑가게를 통해 정신건강서비스를 이용하려는 주민들이 늘고 있어, 향후 참여 사업장을 충북 전역으로 확대해 나감으로써 취약계층 지역주민들의 정신건강증진서비스 접근성이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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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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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삼천당제약 ‘에스포린점안액’ 일부 제조번호 회수 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천당제약(주)이 제조·판매한 ‘에스포린점안액 0.05%(사이클로스포린.사진)(1회용)’ 일부 제품에서 외부 포장과 실제 내용물이 서로 다른 것으로 확인돼 해당 제조번호에 대해 영업자 회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삼천당제약(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제약공단2길 71)이 제조한 ‘에스포린점안액 0.05%(사이클로스포린)(1회용)’으로, 제조번호 25004(사용기한 2027년 4월 15일)에 한한다. 포장단위는 0.4mL × 30관이며, 사용기한은 제조일로부터 24개월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해당 제조번호 제품 일부에서 외부 포장에는 ‘에스포린점안액’으로 표시돼 있으나, 실제 내용물은 ‘라타스트점안액’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2026년 2월 27일자로 회수 명령을 내렸다. 식약처는 “해당 제조번호 제품을 보관 중인 의료기관, 약국 및 소비자는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구입처 또는 제조사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의약품 사용 중 이상 사례가 발생할 경우 의약품안전나라를 통해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향후 동일 사례 재발 방지를 위해 해당 업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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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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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리스크 확대…국내 제약바이오 업계도 ‘긴장’ 최근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글로벌 공급망과 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도 직간접적인 영향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중동 리스크 확대…국내 제약바이오 ‘긴장’중동은 세계 원유 공급의 핵심 지역이다. 무력 충돌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 유가 급등과 해상 물류 차질 가능성이 커진다. 이는 원료의약품(API)과 완제의약품 수출입 비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국내 제약업계는 원료의약품 상당 부분을 중국과 인도 등에서 수입하고 있으나, 원유 가격 상승은 화학 합성 원료 가격 전반에 영향을 미친다. 특히 바이오의약품의 경우 콜드체인 운송비와 항공 운임 상승이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직접적인 중동 수출 비중은 크지 않지만, 유가와 환율 변동성이 커질 경우 제조원가와 수출 채산성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환율·원자재 변수…CDMO·바이오 수출기업 영향분쟁 국면이 이어질 경우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달러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도 있다. 원·달러 환율 상승은 수출 비중이 높은 기업에는 단기적으로 긍정적일 수 있지만, 수입 원재료 의존도가 높은 기업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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