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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스메디,장 건강 위한 ‘닥커스(DOCUS)’프로바이오틱스 출시

합성착향료나 합성감미료 등 첨가하지 않아 임신이나 수유 중인 여성, 유아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어

사과나무치과그룹 자회사 GUM & GUT 전문 연구 개발 기업 닥스메디에서 장(臟) 건강을 위한 ‘닥커스’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닥커스 프로바이오틱스에 함유된 5종 균주(락추로스분말,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NCFM),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LA-14))는 세계 특허 다니스코사의 HOWARU균주를 사용했으며 투입 균수는 1,000억 마리, 섭취 후 장에 작용하는 하루 보장 균수는 230억 마리다. 특히 락추로스 분말은 한국식약처 기능성 개별 인정을 받은 원료로 내산성이 강하고 장 정착성이 높아 장 면역을 조절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유익한 유산균을 증식하고 유해균을 억제하는 도움이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고를 땐 균주의 종류, 첨가물 사용 여부 외에도 코팅기술을 적용해 균주가 장까지 안전하게 살아서 갈 수 있는지,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가 충분히 함유돼 있는지 등을 꼼꼼히 따져본 뒤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고르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닥커스 프로바이오틱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합성착향료나 합성감미료 등을 첨가하지 않아 임신이나 수유 중인 여성, 유아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온 가족을 위한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닥스메디는 임상전문가들이 만든 GUM & GUT 전문 연구개발기업으로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영양식품을 연구하고, 치주질환을 비롯한 구강질환에 효과가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와 성분을 이용해 영양 식품 및 구강 건강 질환에 효과가 있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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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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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