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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루테인, 누적판매량 600만개 돌파...마케팅강화

눈 건강 전문기업 안국건강이 루테인 제품군의 누적판매량 600만개 돌파를 기념해 감사 기획전을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최근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눈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안국건강이 루테인 1위 기업으로 입지를 굳힐 수 있도록 해 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


안국건강의 모든 루테인 제품들은 물론, 루테인 이외에도 눈에 좋은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한 제품들까지 총 9개 품목이 선정되었다. 해당 제품들을 모두 파격적인 조건에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증상 별∙연령대 별로 맞춤형 눈 건강 관리를 스마트하게 할 수 있는 합리적인 구매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감사 기획전에는 베스트셀러인 ‘아이세이프 루테인’을 중심으로 ▲ 루테인과 항산화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눈에 좋은 루테인 플러스’ ▲ 초소형 사이즈로 섭취가 용이하고 영양소 중복섭취 없이 루테인만 섭취 가능한 ‘루테인 미니 100’ 등 대표 제품들이 포함됐다.


또한 증상 별로 맞춤형 선택이 가능하도록 ▲ 눈 피로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스타잔틴’ ▲ 건조한 눈을 위한 ‘식물성 오메가3’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특히 눈에 좋은 안토시아닌이 블루베리보다 풍부한 빌베리 젤리 ‘아이편해’는 어린이 눈 건강식품으로 최근 출시와 함께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인기 아이템이다. 


안국건강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일상화로 2030도 침침한 눈으로 고민하는 디지털 노안 시대가 도래해 최근 눈 건강기능식품이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눈 상태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해 스마트한 눈 건강 관리를 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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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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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