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금)

  • 맑음동두천 13.6℃
  • 맑음강릉 16.3℃
  • 맑음서울 13.7℃
  • 맑음대전 15.1℃
  • 맑음대구 17.1℃
  • 맑음울산 16.6℃
  • 맑음광주 15.7℃
  • 맑음부산 15.7℃
  • 맑음고창 12.0℃
  • 맑음제주 14.1℃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3.6℃
  • 맑음금산 14.2℃
  • 맑음강진군 16.1℃
  • 맑음경주시 17.3℃
  • 맑음거제 15.1℃
기상청 제공

풀무원다논, 특허유산균 2배 ‘액티비아 얼티밋’출시

오트를 비롯, 다섯가지 곡물과 견과를 넣은 ‘액티비아 얼티밋 오트 파이브’

요거트 전문기업 풀무원다논(Danone Pulmuone, 대표 정희련)이 전세계 20개국 특허유산균 ‘액티레귤라리스’를 2배 넣은 궁극의 장 건강 솔루션 ‘액티비아 얼티밋(Activia Ultimate)’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1987년 프랑스에서 처음 출시된 액티비아는 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를 차지한 요거트 브랜드로 국내에서는 풀무원다논이 사업을 전개 중이다.


새로 선보이는 ‘액티비아 얼티밋’은 20개국에서 특허를 받은 다논의 ‘액티레귤라리스’ 유산균을 기존 제품보다 2배 많이 담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다논의 특허 유산균 ‘ 액티레귤라리스’는 당사가 보유한 4천여 종의 유산균 중 생존력이 검증된 특별한 프로바이오틱스를 엄선한 것으로, 이 유산균은 장 끝까지 살아가서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더부룩한 속을 시원하게 해주는데, ‘액티비아 얼티밋’은 한국 연구소에서 특허유산균을 2배로 넣어 개발에 성공한 혁신적인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장 건강 개선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사용해 ‘푸룬’과 ‘오트 파이브’ 2종으로 출시된다. 푸룬은 식이섬유와 칼륨, 비타민A 등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3대째 농장을 운영해 오고 있는 100년 전통의 푸룬 공급업체 테일러팜스 ‘테일러푸룬’의 신선한 푸룬을 사용해 맛과 기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오트 파이브는 이름 그대로 오트를 비롯해 브라질너트, 아몬드, 통밀, 캐슈넛 등 다섯가지 곡물과 견과를 한 병에 담았다. 특히 오트는 최근 각광받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장내 노폐물을 배출시키는 베타글루칸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전국 대형마트와 중소 슈퍼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들이(1개 130ml) 1세트 5,200원에 판매된다.


풀무원다논 액티비아 브랜드 담당자는 “요거트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장 건강 개선에 더욱 초점을 맞춘 ‘액티비아 얼티밋’을 새롭게 출시하게 됐다”고 말하며, “얼티밋(ultimate)이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장 건강을 위한 요거트의 결정판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고, 이탈리안 보틀과 캡, 신규 BI 등을 적용해 디자인 면에서도 새로움을 가미, 풀무원다논이 요거트 전문기업으로서 입지 강화를 선언한 원년에 탄생한 기념비적인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풀무원다논은 5월 중순부터 ‘액티비아 얼티밋’ 신제품에 대한 TV 광고도 집행한다. 신규 광고에서는 바른 먹거리 풀무원과 요거트 전문기업 다논이 합쳐져서 만들어내는 요거트에 대한 제품철학과 함께 최상의 장 건강 솔루션으로 ‘액티비아 얼티밋’을 제안한다. 또 신제품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액티비아 얼티밋 2주 변화 체험분을 증정하는 소비자 이벤트도 6월까지 진행한다.


액티비아는 1987년 프랑스에서 첫 출시된 이후 전세계 70여 개국에서 1초에 308컵, 매년 90억 컵이 판매되고 있는 7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요거트 브랜드다. 2009년 한국에 처음 소개된 후, 국내 요거트 시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다양한 타입과 맛을 갖춘 장 건강에 좋은 요거트로 국내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액티비아의 국내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풀무원다논은 100년 역사를 가진 세계 1위 요거트 전문 기업 ‘다논’과 바른 먹거리를 표방하는 로하스 기업 ‘풀무원’이 이웃과 자연에 대한 사랑이라는 공통된 신념을 바탕으로 설립한 요거트 전문 기업이다. 제품문의 고객상담실 080-022-0085, www.activia.co.kr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