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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나, 뼈 건강에 도움 주는 ‘유사나 비타민D’ 국내 출시

유사나헬스사이언스코리아(지사장 홍긍화)는 지난 22일(금) 개최된 ‘UFF(USANA FAMILY FESTIVAL)’ 행사에서 ‘유사나 비타민D’ 신제품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비타민D 부족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전세계적으로 비타민D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 비타민D 부족 인구 비율이 80~9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난 가운데, 유사나는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유사나 비타민D’ 신제품을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다.

비타민D는 튼튼한 골격 형성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 뼈가 약해지기 쉬운 여성, 칼슘 흡수율이 낮은 노년층, 비타민D 합성이 부족한 현대인에게 권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유사나 비타민D는 하루 1정 간편하게 하루 30ug(1200IU)을 넉넉히 채워줌으로써, 칼슘과 인의 흡수를 도와 혈액 중에 칼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 및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목넘김이 쉬운 작은 사이즈의 정제 타입으로 소비자의 복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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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이근욱 교수팀 HER2 양성 위암 치료, 표적치료제 병용요법 가능성 입증 HER2 양성 위암 치료에서 기존 표적치료제에 다른 표적치료제를 같이 사용하자 치료 효과가 높아졌다는 전임상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서울대병원 혈액종양내과 이근욱 교수팀(강민수 교수, 의생명연구원 김귀진 박사) 연구에 따르면 HER2 양성 위암세포를 이식한 쥐에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엔허투)과 퍼투주맙(퍼제타)을 함께 투여하자 종양 크기가 효과적으로 감소한 사실이 확인됐다. HER2 양성 위암은 세포 성장과 분열을 촉진하는 HER2 단백질이 과다 발현돼 생기는 암이다. 위암 환자의 약 20%에서 나타나며, 암의 성장과 전이가 촉진돼 평균 생존기간이 16~20개월 정도로 짧은 편이다. HER2 양성 위암 치료는 표적치료제인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을 사용한다. 표적치료제란 암세포의 분자나 단백질 등을 정밀하게 타격하는 약제로 정상세포까지 공격하는 기존 항암제보다 효과는 뛰어나면서 부작용은 관리하기 쉽다.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은 암세포 표면의 HER2를 찾아가 항암제를 직접 투하하는 기전으로 작용한다. 하지만 표적치료제도 여러 환자에서 치료 효과가 떨어지거나 치료 과정에서 내성이 생기는 사례가 종종 있었다. 이는 HER2 암세포가 생존하기 위해 HER3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