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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비타민B 함유 ‘XS 에너지 캔디’ 출시

3가지 비타민 B군,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0% 함유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의 에너지 드링크 브랜드 XS(엑세스)가 2030세대를 겨냥한 신제품 ‘XS 에너지 캔디’를 출시했다.

 

‘XS 에너지 캔디’는 3가지 비타민 B군인 나이아신, B6, 판토텐산을 함유하고 있어 간편하게 에너지를 더할 수 있다. 비타민 함량 또한 식약처 고시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50%를 함유하고 있으며, 카페인은 포함하지 않아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2030 세대의 취향에 맞춰, 트렌디한 디자인의 패키지와 한 손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암웨이 마케팅 김은아 상무는 “XS는 암웨이의 브랜드 중 가장 젊고 활동적인 브랜드로, 건강과 미용을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의 취향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며 “XS 에너지 캔디는 사탕 제형으로 비타민 B를 섭취할 수 있는 차별화된 제품이며, 시험 전 집중력이 필요할 경우나 운동시 간편하고 재미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은 2030에게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국암웨이 XS는 음료 외에도 다양한 신제품을 통해 2030을 위한 제품군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최근 에너지 너츠, 고메 셀렉션 등 휴대가 가능한 견과류 제품도 출시하여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XS에너지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xsakl) 및 인스타그램(@XSnation_Korea)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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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학회,'의대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학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운영의 현실에 대한 우려가 현장과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의학교육의 질 저하는 향후 의료인력 역량과 환자안전, 나아가 의료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원 논의와 함께 교육의 수용역량 및 질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학교육 현장의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여건·교육과정·임상실습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 의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가 ‘의학교육 현장의 상황과 문제’를, 김도환 고려대 의대 교수가 ‘의대증원과 의과대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박훈기 한양대 의대 교수, 김동균 학생대표, 계영식 학부모 단체 대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대표가 참여해 의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