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월)

  • 흐림동두천 -4.6℃
  • 흐림강릉 0.8℃
  • 흐림서울 -3.3℃
  • 흐림대전 -2.0℃
  • 흐림대구 1.2℃
  • 흐림울산 1.8℃
  • 흐림광주 -0.6℃
  • 흐림부산 3.1℃
  • 구름조금고창 -2.3℃
  • 제주 3.6℃
  • 흐림강화 -6.3℃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0.4℃
  • 흐림경주시 1.5℃
  • 흐림거제 3.6℃
기상청 제공

세노비스, 래퍼 딘딘과 함께한 <옆을 봐, 트리플러스> 캠페인 론칭

- 인기 힙합 뮤지션 딘딘과 함께한 <옆을 봐! 트리플러스> 신규 온라인 광고 선보여
- ‘옆댄스 따라해옆!’ 댄스 인증샷 이벤트 통해 LG스타일러, 다이슨 공기청정기 등 경품 제공

“우리 가족을 위한 건강한 선택”,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세노비스가 새로운 온라인 광고 모델로 인기 래퍼 딘딘을 선정하고 <옆을 봐! 트리플러스> 캠페인을 전개한다.


<옆을 봐! 트리플러스>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멀티비타민을 구매할 때 오메가-3까지 들어 있는지 옆면의 성분표 확인이 중요하다는 것을 전달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동안에는 TV광고와 함께, 래퍼 딘딘과 함께한 <옆을 봐! 트리플러스> 신규 온라인 광고를 선보인다.


특히 온라인 광고 모델로 선정된 인기 힙합 뮤지션 딘딘은 머리에 콕콕 박히는 랩을 통하여 멀티비타민을 고를 때 주의해야 할 점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대중에게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외에도 캠페인 사이트에서는 8월 27일부터 9월 17일까지 ‘옆댄스 따라해옆!’ 댄스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한다. 누구나 따라 하기 쉬운 동작으로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LG스타일러, 다이슨 공기청정기, 트리플러스 1년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밖에 해당 기간 동안에는 △트리플러스 최대 30% 할인 혜택과 △세트 구매 시 5,000원 상당의 쿠폰 증정, △ 50세 이상을 위한 ‘트리플러스 50+’ 120캡슐 한정판 할인 혜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노비스 ‘트리플러스’는 ▲11가지 멀티비타민, ▲6가지 미네랄은 물론 ▲DHA가 핵심인 오메가-3까지 한 캡슐에 담은 프리미엄 건강 솔루션으로, 현대인에게 꼭 필요하지만 부족하기 쉬운 3가지 필수 영양군을 한 번에 간편하게 챙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노비스 담당 브랜드 매니저는 “멀티비타민뿐만 아니라 오메가-3까지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트리플러스를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림과 동시에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고자 이번 온라인 광고를 제작했다”라며, “앞으로도 세노비스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과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건강 솔루션을 소개함으로써 누구나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학회,'의대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학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운영의 현실에 대한 우려가 현장과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의학교육의 질 저하는 향후 의료인력 역량과 환자안전, 나아가 의료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원 논의와 함께 교육의 수용역량 및 질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학교육 현장의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여건·교육과정·임상실습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 의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가 ‘의학교육 현장의 상황과 문제’를, 김도환 고려대 의대 교수가 ‘의대증원과 의과대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박훈기 한양대 의대 교수, 김동균 학생대표, 계영식 학부모 단체 대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대표가 참여해 의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