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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척추학술상 수상



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건식) 신경외과 김승범 교수가 지난 10일(일), 2019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척추학술상을 수상했다.


김승범 교수는 '80세 이상 노인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서 요추 후방경유 골유합술이 가능한가?' 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하고, 신경외과 척추분야, 특히 고령 노인의 척추관 협착증 치료 발전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또한, 김 교수는 정유환, 서혁준 전공의와 함께 ‘65세 이상 척추관 협착증 환자에서 요추후방골유합술 후 발생하는 섬망의 위험인자’라는 주제를 발표해, 구연발표 학술상도 수상했다.


김승범 교수는 ”고령화에 따른 척추통증 호소 환자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오랜 경험을 토대로 다각도적인 접근을 통해 치료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목표“라며 ”끊임없는 연구와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노인 척추질환 치료에 앞장설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김 교수는 대한노인신경외과학회 총무이사,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 총무이사,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이사 및 학회지 편집위원, 윤리위원 등 활발한 대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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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질환자 등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간편화 됐다...최초 1회만 진단서 제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가 희귀·난치질환자의 치료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자가사용 의료기기’ 수입 절차를 간소화했다. 식약처는 3월 31일 「의료기기 수입요건확인 면제 등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을 개정하고, 동일 의료기기를 반복 수입할 경우 제출서류를 줄이는 내용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정부의 ‘식의약 안심 50대 과제’의 일환으로, 희귀·난치질환자가 치료 목적으로 해외 의료기기를 직접 들여올 때마다 진단서를 반복 제출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자가사용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는 환자는 요건면제확인기관인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을 통해 추천서를 발급받고, 이를 관세청에 제출해 통관 절차를 밟아야 했다. 이 과정에서 동일 제품을 추가로 수입하더라도 매번 진단서를 포함한 동일한 서류를 반복 제출해야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희귀·난치질환자가 국내 대체품이 없는 의료기기를 자가사용 목적으로 수입하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진단서를 제출하면 이후 동일 제품을 재수입할 때는 진단서 제출이 면제된다. 이후에는 신청서와 개인정보 활용 동의서, 사용 동의서만으로 간소하게 신청할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로 환자들의 행정 부담이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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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캐나다 제약바이오 업계와... AI 신약개발·SDL 기반 공동 연구 강화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1일 협회 미래관 4층 회의실에서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황과 경쟁력을 공유하고, 양국 간 실질적인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캐나다 측에서는 마닌더 시두 국제통상부 장관 및 필립 라포르툰 대사를 비롯해 국제통상부, 외교부, 주한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 등 12명이 참석했다. 표준희 AI신약연구원 원장은 연구원 운영 현황과 국내 AI 신약개발 동향을 설명하고, 협회와 캐나다AC(Acceleration Consortium) 간 SDL(Self-Driving Lab) 협력 구축 성공 사례를 공유했다. 발표 후 이어진 간담회에서는 한-캐나다 제약바이오산업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SDL 기반 공동 연구 및 교육 협력방안 ▲제약바이오산업 국제 교역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간담회 이후 참석자들은 미래관 3층 AI신약개발자율화 실험실로 이동해 SDL 시스템을 참관했다. 노연홍 회장은 “한국과 캐나다는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우수한 연구 역량과 혁신 생태계를 갖춘 국가”라며 “상호 보완적인 협력을 통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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