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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박카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대상 수상

지난해 방영된 박카스 TV 광고 ‘나를 아끼자’ 캠페인으로 대상 수상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된 ‘제27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박카스 TV 광고 ’나를 아끼자’ 캠페인이TV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나를 아끼자 캠페인의 박카스 TV 광고는 지난해 방영된 ‘최고의 승진’ 편과 ‘엄마’ 편이다. 육아와 사회적 목표를 병행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아빠들과 자신의 사회적 목표를 잠시 접어 두고 집안일과 육아에 전념하며 힘을 내는 엄마들의 모습을 담아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6년 동아제약은 힘든 현실에서도 힘차게 살아가고 있는 청춘을 응원하기 위해 나를 아끼자 캠페인을 시작했다. 2017년부터는 응원의 대상을 전 국민 차원으로 확대한 캠페인을 선보였다.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은 광고의 창의성과 질적 수준을 높여 광고문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을 선정해 수상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 시상식이다. 전문가는 물론 일반 소비자 및 소비자 관련 단체와 학회가 직접 심사에 참가해 공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살아가며 최선을 다하는 이 시대의 아빠와 엄마의 모습을 보여준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웃을 수 있고 피로를 풀어줄 수 있는 박카스 광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동아제약은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에서 2013년, 2014년 박카스 ‘풀려라 피로’ 캠페인으로 각각 전파부문 대상 및 장관상, TV 부문 좋은 광고상, 2015년 ‘박카스 29초 영화제’로 TV 부문 대상, 2016년 ‘박카스 애정회복, 대화회복’으로 TV 부문 좋은 광고상을 받았다. 2017년, 2018년 박카스 TV 광고 ‘나를 아끼자’ 캠페인으로 각각 TV 부문 좋은 광고상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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