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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성바이탈 자회사 에이풀, 엘골인바이오와 200억 원 판매 계약 체결

현성바이탈의 자회사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와 200억 원의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


코스닥 상장사 현성바이탈(204990)은 자회사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와 ‘균형생식환’을 포함 ‘햄프함초환’ 등 200억 원의 제품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이풀은 현성바이탈이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로 건강기능식 판매법인이다.


엘골인바이오는 엘골인한의원을 보유한 회사로 전국 10여 개의 한의원을 비롯해 52개 지사와 2,000개 가량의 판매대리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로써 현성바이탈은 국내에 폭넓은 공급망을 구축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했다.


엘골인바이오의 차준헌 회장은 “기존의 당사 제품과 고객들에게 인정받은 현성바이탈의 제품을 당사 네트워크를 통해 판매하게 돼 기쁘다”며 “향후 현성바이탈과 공동 연구개발, 국내 네트워크 판매 및 해외시장개척을 추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현성바이탈 조규면 대표는 “자회사인 에이풀이 엘골인바이오의 2,000여 개 공급처를 통해 더욱 원활하고 다각화된 판매를 통해 매출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판매 계약 이후에도 추가 판매 계약에 대한 협의도 마무리 중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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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한국의학교육학회,'의대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 공동 세미나 개최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원과 한국의학교육학회는 1월 27일 오후 1시부터 의협 회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의과대학 증원과 의학교육의 문제 II’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정부의 일방적인 의과대학 입학정원 증원 정책 추진 과정에서, 의학교육 여건과 교육과정 운영의 현실에 대한 우려가 현장과 전문가들로부터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의학교육의 질 저하는 향후 의료인력 역량과 환자안전, 나아가 의료체계 전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에서 정원 논의와 함께 교육의 수용역량 및 질 관리 방안을 심도 있게 점검할 필요가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의대 증원 정책으로 어려움을 겪는 의학교육 현장의 실태를 진단하고, 교육여건·교육과정·임상실습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한국 의학교육의 정상화를 위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는 채희복 충북대 의대 교수가 ‘의학교육 현장의 상황과 문제’를, 김도환 고려대 의대 교수가 ‘의대증원과 의과대학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이어지는 패널토의에는 박훈기 한양대 의대 교수, 김동균 학생대표, 계영식 학부모 단체 대표, 하주희 월간조선 기자, 김형중 환자를 위한 의료정책을 생각하는 사람들 대표가 참여해 의대 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