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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식

부산진구,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 강화

부산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한층 강화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산의 중심지에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으며, 확진자들의 동선에 전포 카페거리와 서면의 많은 상점이 포함됨에 따라 서면 일원에 대한 수시 방역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구는 기간제근로자 8명을 긴급 채용했으며, 새마을단체와 자율방역단 등 민간단체의 협력을 적극 구했다.

 

서은숙 구청장은 "각 사업체에서도 자체 소독·방역을 강화해 코로나19가 확산되지 않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라며, 일반 시민들도 국민행동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부산진구 새마을단체는 20일 코로나19 확산 방지 활동 결의를 하고 지역 내 다중밀집지역 등에 대한 방역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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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의사회,‘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 토론회 개최 의약품 수급 불안정 문제를 해결한다는 명목으로 ‘성분명 처방’을 의무화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되자 의료계가 이번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과 해법을 찾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황규석)는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실에서 ‘수급 불안정 의약품 대책, 성분명 처방이 해법인가’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의힘 한지아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의사회가 주관한다. 토론회는 최근 반복되고 있는 필수·상용 의약품 품절 사태의 구조적 원인을 분석하는 한편, 대안으로 거론되는 성분명 처방의 실효성과 한계를 다각도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 서울특별시의사회 신재원 의무이사가, 좌장은 임현선 부회장이 맡는다. 인사말과 축사는 한지아 의원을 비롯해 서울특별시의사회 황규석 회장, 서울특별시의사회 대의원회 한미애 의장이 차례로 전할 예정이다. 이어 대한의사협회 김충기 정책이사가 ‘의약품 수급 불안정의 근본 원인 분석과 대책’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정토론에는 김충기 정책이사를 비롯해 노동훈 편한자리의원 원장, 임세규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 사무처장, 한양태 대한파킨슨병협회 대외협력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