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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식

부산시 코렌스 EM, 코로나 19 극복 성금 3억원 쾌척

㈜코렌스 EM(회장 조용국)이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 19) 조기 극복에 힘을 보탰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접견실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성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오거돈 시장을 비롯해 ㈜코렌스 EM 조형근 대표이사, 신정택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이 참석했다.

 

이번에 코렌스에서 전달한 성금 3억원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지역 취약계층의 코로나 극복을 위한 마스크 구매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코렌스는 경상남도에도 별도로 3억원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오거돈 시장은 "최근 코렌스 EM을 비롯한 부산 기업들의 기부 행렬이 이어지고 있어 대단히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금은 코로나 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에는 동원개발과 파나시아에서 각각 1억원을, 4일에는 대한제강에서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지역기업 이외에도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시민, 단체 등 각계각층의 온정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코렌스 EM은 지난해 부산에 새로이 둥지를 튼 전기차 부품제조사로 지난 2월 지역 노·사·민·정 대표와 부산형 일자리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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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노원구, 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모델 ‘HEROS 4.0’ 시범 운영 서울대병원(병원장 김영태)이 지역사회 심정지 생존율 향상을 위한 근거 기반 시민 심폐소생술 교육 모델을 현장에 적용하고 검증에 나선다.응급의료연구실은 2026년 2월부터 서울시 노원구와 협력해 혼합현실(XR) 기반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HEROS 4.0’을 시범 운영한다. 심정지 환자의 예후는 현장에서의 초기 대응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 특히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시행할 경우 생존율은 약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기존의 대면 집합 교육은 효과가 입증된 방식임에도 정해진 시간과 장소에 참여해야 하는 제약이 있고, 반복 훈련에도 한계가 있었다. 실제 상황에 가까운 몰입형 훈련을 보다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교육 방식이 요구되어 왔다. 서울대병원은 2013년부터 서울시와 함께 ‘서울형 전화도움 심폐소생술 교육’을 개발·운영하며 시민 대상 응급대응 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왔다. HEROS 4.0은 이러한 축적된 경험을 토대로 개발된 차세대 교육 모델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을 줄이면서도 교육의 질을 유지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교육은 사전 온라인 학습과 현장 실습을 결합한 2단계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