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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K inno.N, ‘뉴틴 자일로바이오틱스’ 마케팅강화

배우 김수현의 완벽한 슈트핏과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제품의 품격 강조

HK inno.N(HK이노엔, 구 CJ헬스케어)이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뉴틴(Nutine)’의 첫 광고로  ‘뉴틴 자일로바이오틱스’ TV광고를 공개했다. 광고 모델로는 배우 김수현이 활약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프로 위에 자일로를 더하다’란 슬로건 하에 ‘뉴틴 자일로바이오틱스’가 자일로 올리고당을 함유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유산균으로 등장한다. 김수현은 완벽한 슈트핏으로 등장해 “같은 프로가 아니야”라는 대사와 함께 다른 모델들을 압도하며 뉴틴만의 품격을 강조했다.


‘뉴틴 자일로바이오틱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개별인정형 프리바이오틱스로 인증받은 자일로 올리고당을 함유해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번에 섭취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뉴틴 자일로바이오틱스’의 주원료인 자일로올리고당은 옥수수 줄기에서 추출한 안전한 식물성 원료로 하루 0.7g의 적은 양으로도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 등의 기능을 돕는다. 또한, 셀레늄, 비타민D, 아연까지 함께 첨가한 5중 기능성에 부원료인 사균체 7종이 추가된 프리미엄 제품으로 한 포(2g)로 하루 건강을 책임질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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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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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이해도 높이는 영상 이벤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영상 이벤트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규제과학IN(人)’은 2025년 1월 22일 문을 연 식의약 규제과학 교육 플랫폼으로,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플랫폼에서는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와 최신 동향, 학회·세미나 정보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과 수강신청·이력관리 등 학습관리 기능 ▲고용24 및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과 연계한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1주년을 기념해 ‘규제과학IN(人)’에 게시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거나, 시청 인증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규제과학IN(人)’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은 규제과학 입문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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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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