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 맑음동두천 -8.7℃
  • 맑음강릉 -5.1℃
  • 맑음서울 -6.6℃
  • 맑음대전 -6.8℃
  • 맑음대구 -3.9℃
  • 맑음울산 -3.7℃
  • 맑음광주 -4.3℃
  • 맑음부산 -2.5℃
  • 구름많음고창 -4.5℃
  • 제주 1.9℃
  • 맑음강화 -9.1℃
  • 맑음보은 -7.1℃
  • 맑음금산 -5.1℃
  • 구름많음강진군 -2.9℃
  • 맑음경주시 -3.9℃
  • -거제 -1.0℃
기상청 제공

휴온스네이처, 젤리스틱 ‘트리뮨 허니부쉬 석류콜라겐’ 출시

특허물질 ‘발효허니부쉬추출물’과 비타민C, 비타민D3, 히알루론산 등 복합 배합



㈜휴온스네이처(대표 천청운)의 건강식품 브랜드 ‘트리뮨’이 석류농축액에 초저분자피쉬콜라겐, 피부 건강 특허 성분 ‘발효허니부쉬추출물’을 함유한 ‘허니부쉬 석류콜라겐’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허니부쉬 석류콜라겐’은 간편하고 맛있게 이너뷰티를 챙길 수 있는 젤리스틱이다. 22g 한 포에 석류 1.2과 분량인 터키산 석류농축액 93%와 평균 분자량 300달톤 이하인 초저분자 피쉬콜라겐 1,210mg을 담았으며, 석류 본연의 상큼하면서도 달콤한 맛과 함께 탱글탱글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특허물질 ‘발효허니부쉬추출물’과 비타민C, 비타민D3, 히알루론산 등이 복합 배합돼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허니부쉬 석류콜라겐’은 휴온스네이처의 건강기능식품 전문 매장인 금산국제인삼종합유통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는 휴온스의 건강기능식품 공식몰 ‘이너셋몰’, 쿠팡, 11번가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휴온스네이처 관계자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석류 농축액에 초저분자 콜라겐뿐 아니라 휴온스만의 피부 건강 특허 성분인 ‘발효허니부쉬추출물’까지 더해 하루 한 포로 맛있게 피부 이너뷰티를 챙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며 “앞으로도 ‘트리뮨’ 브랜드로 휴온스네이처만의 차별화된 개발력과 아이디어가 더해진 다양한 건강식품들을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배너
배너

배너

행정

더보기
식약처,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이해도 높이는 영상 이벤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영상 이벤트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규제과학IN(人)’은 2025년 1월 22일 문을 연 식의약 규제과학 교육 플랫폼으로,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플랫폼에서는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와 최신 동향, 학회·세미나 정보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과 수강신청·이력관리 등 학습관리 기능 ▲고용24 및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과 연계한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1주년을 기념해 ‘규제과학IN(人)’에 게시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거나, 시청 인증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규제과학IN(人)’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은 규제과학 입문자를 대

배너
배너

제약ㆍ약사

더보기
“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배너
배너
배너

의료·병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