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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네이처, ‘트리뮨’...공격적 마케팅 전개

롯데百 100LIVE서 파격할인 진행..공식몰서도 파격할인∙사은품 증정 등 이벤트 풍성

㈜휴온스네이처(대표 천청운)가 설을 맞아 롯데백화점몰 라이브 커머스 채널 ‘100LIVE(빽라이브)’에서 ‘트리뮨 진홍삼녹용환’ 등 대표 인기 제품 3종을 최대 32% 할인된 특별가에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방송은 오는 5일 오후 6시 30분에 엘롯데와 롯데온 홈페이지, 앱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백화점 MD와 샵매니저가 직접 선택한 트리뮨 대표 인기 제품 3종(진홍삼녹용환, 진홍삼고, 면역홍삼 젤리스틱)을 소개하고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소비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예정이다.


또한 설 특집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기념해 롯데온에서 2월 5일부터 7일까지 품격있는 설 선물에 제격인 ‘진홍삼녹용환’을 최대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진홍삼고와 면역홍삼 젤리스틱도 특별 할인가에 선보인다.
자체 온라인 공식몰인 ‘트리뮨몰’에서도 오는 2월 8일까지 명절맞이 파격할인과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6년근 홍삼 농축액이 들어간 ‘면역홍삼 에브리데이’, ‘고려홍삼봉밀절편’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진홍삼정24데일리, 허니부쉬석류콜라겐 등 신제품도 40~30%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할인 제품을 포함해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LG 빔 프로젝트(70만원 상당),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30만원 상당), 브리츠 블루투스 스피커(14만원 상당) 등을 증정한다.


휴온스네이처 관계자는 “비대면 명절에 맞춰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라이브쇼핑과 파격할인, 사은품 증정 등의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특별한 가격으로 선보이는 트리뮨의 프리미엄 제품들로 평소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이들에게 마음을 전하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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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 인천공항 검역 현장 점검…“국가방역 최전선 역할 중요” 김기남 질병관리청 차장은 지난 20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 내 검역 현장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를 방문해 공항 검역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인천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급증하고, 아시아나항공의 제2터미널 이전(1월 14일)에 따라 변화된 공항 운영 환경을 반영해 검역 체계 전반의 대응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지난 1월 4일 인천국제공항 일일 이용객 수는 23만9,530명으로, 개항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김 차장은 국립인천공항검역소 제1·2터미널 검역구역과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의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감염병 의심자가 병원체 검사 결과 확인 전까지 안전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구축된 국가격리시설의 대응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중앙검역의료지원센터는 2011년 설립된 시설로 음압격리시설과 병원체 검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 발표된 ‘여행자 건강 중심 검역체계 구축 추진안’에 따라 오는 2월부터 인천국제공항에서 시행 예정인 여행자 호흡기 감염병 검사 서비스 준비 상황도 확인했다. 해당 사업은 해외 입국자 중 호흡기 증상이 있으나 1급 검역감염병과 역학적 연관성이 없는 희망자를 대상으로 하며, 동물인플루엔자 인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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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칼럼/제17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권기범 차기 이사장에게 거는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차기 이사장에 권기범 동국제약 회장이 선임됐다. 업계 안팎에서는 “예정된 수순”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사실 권 차기 이사장의 이름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자연스럽게 하마평에 올랐고, 제약업계에 몸담고 있는 이들이라면 그가 이사장직의 지휘봉을 잡을 것임을 이미 알고 있었다. 권 회장은 조용했다. 그러나 가만히 있지는 않았다. 이사장 선임을 앞두고 그는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이라는 거대한 파고 앞에서 동분서주했다. 공개적인 목소리보다는 물밑 소통을 택했고, 회원사들과 특히 협회 이사진을 중심으로 신뢰를 쌓아갔다. 치밀하고 넓은 인맥을 바탕으로 국내 제약산업의 현실을 논리적으로 설명했고, 그 결과 전면적 약가 인하가 아닌 단계적 인하라는 최소한의 성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서일까.권기범이라는 이름 앞에 지금 업계가 거는 기대는 작지 않다. 본격적인 임기가 시작되는 다음 달 이후가 더 주목되는 이유다.회원사들이 권 이사장에게 주문하는 기대는 큰 틀에서 세 가지로 압축된다. 첫째, ‘관계’와 ‘소통’의 강화다.약가제도 개편 대응 과정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제약협동조합,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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