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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헬스케어 완전두유TM 2종, 비건 인증마크 획득

한국비건인증원, 완전두유TM 퓨어, 블랙7 제품에 비건 인증

한미헬스케어(대표이사 임종훈)의 대표 두유 제품인 완전두유TM 2종(퓨어·블랙7)이 한국비건인증원으로부터 비건(vegan·채식주의) 인증을 받았다.


비건 인증은 동물 유래 원재료를 사용하지 않는지, 제품 생산을 위해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지 등을 기준으로 한국비건인증원이 부여하는 공식 인증제도다. 완전두유TM는 한미헬스케어의 특허인 전두유® 공법으로 콩을 통째로 갈아 콩의 영양 성분을 그대로 담은 식물성 프리미엄 건강식품이다.


한국비건인증원은 “식품첨가물이나 원료 생산 중 정제, 여과, 화학반응 등에 소비자나 2차 제조자가 알 수 없는 동물 유래 원료가 사용될 수 있다”며 “한국비건인증원은 혼합 성분과 제조 과정에 대한 확인서 등을 통해 각 제품의 표시 사항에서 알 수 없는 하위 원료까지 확인해 이 인증을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미헬스케어는 최근 채식 위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비건 식품으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해 왔으며, 이번 비건 인증은 이러한 노력의 한 결실이라고 밝혔다.


또 이번 비건 인증을 통해 채식을 하는 소비자들이 세부 원재료를 확인하는 수고를 하지 않고도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게 됐으며, 완전두유가 현대인의 건강식품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미헬스케어 관계자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먹는다’는 의미는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고, 채식을 통해 건강을 챙기는 스마트한 소비자도 급증하는 추세”라며 “까다로운 비건 인증 획득을 계기로 완전두유 브랜드가 다양한 취향을 가진 현대인의 삶의 질을 보다 높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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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이해도 높이는 영상 이벤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영상 이벤트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규제과학IN(人)’은 2025년 1월 22일 문을 연 식의약 규제과학 교육 플랫폼으로,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플랫폼에서는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와 최신 동향, 학회·세미나 정보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과 수강신청·이력관리 등 학습관리 기능 ▲고용24 및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과 연계한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1주년을 기념해 ‘규제과학IN(人)’에 게시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거나, 시청 인증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규제과학IN(人)’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은 규제과학 입문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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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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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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