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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내츄럴, 힐링음료 ‘이너셋 흑하랑부루수’ 출시

흑하랑상추, 타트체리 등 함유… “편안한 하루를 위한 1포”



㈜휴온스내츄럴(대표 이충모)은 ‘이너셋 흑하랑부루수(이하 흑하랑부루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흑하랑부루수’는 현대인들이 심신을 다스릴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인 ‘밤’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주원료로 사용된 상추 특허 품종인  ‘흑하랑’과  ‘상추’의 옛말인 ‘부루’를 더해 탄생했다.


이 제품에는 심신을 안정시켜주는 성분인 ‘락투신’이 일반 상추보다 124배 이상 높다고 알려진 ‘흑하랑상추’ 추출물이 주원료로 함유돼 있다. 또한 타트체리, 발레리안, 차조기, L-테아닌, L-트립토판, 이노시톨 등 12가지 원료를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원료인 ‘흑하랑’은 토종상추를 개량한 전남농업기술원이 품종보호권을 가진 품종으로, 휴온스내츄럴은 전남농업기술원과 맺은 흙마루영농조합법인과 계약을 통해 ‘흑하랑부루수’를 개발했다.


‘흑하랑부루수’는 무(無)보존료, 무(無)합성향료, 무(無)색소 등으로 제조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바나나와 사과로 자연의 단맛을 내 자기 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 또 칼로리가 23Kcal수준으로 열량도 낮다.


휴온스내츄럴 관계자는 “흑하랑부루수는 하루를 편안히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돕는 힐링 컨셉으로 출시한 음료”라며 “별도의 희석 없이 1포 완성품으로 구성돼 잠들기 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흑하랑부루수’는 이너셋 공식 온라인 쇼핑몰인 ‘이너셋몰’과 ‘이너셋 모바일앱’ 등 온라인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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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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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이해도 높이는 영상 이벤트 진행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의약 규제과학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 ‘규제과학IN(人)’ 개설 1주년을 맞아 플랫폼의 주요 기능을 소개하고, 규제과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온라인 영상 이벤트를 1월 22일부터 2월 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규제과학IN(人)’은 2025년 1월 22일 문을 연 식의약 규제과학 교육 플랫폼으로, 규제과학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교육정보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구축됐다. 플랫폼에서는 ▲분야별 규제과학 교육정보와 최신 동향, 학회·세미나 정보 통합 제공 ▲맞춤형 교육 추천과 수강신청·이력관리 등 학습관리 기능 ▲고용24 및 식약처 우수인재시스템과 연계한 식의약 분야 채용정보 자동 제공 등 수요자 중심의 원스톱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식약처는 1주년을 기념해 ‘규제과학IN(人)’에 게시된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교육 영상을 시청한 뒤 퀴즈에 참여하거나, 시청 인증 사진과 후기를 작성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참가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이 제공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규제과학IN(人)’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식의약 규제과학의 이해’ 영상은 규제과학 입문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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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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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방적 약가 인하 멈춰야”…제약·노동계, 향남서 정부 약가 개편안 전면 재검토 촉구 정부의 대규모 약가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제도 개편안이 국내 제약산업의 생산 기반과 고용, 의약품 공급 안정성을 심각하게 위협한다는 현장의 경고가 쏟아졌다. 제약업계와 노동계는 일방적 약가 인하 정책을 즉각 중단하고, 산업과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전면적인 재검토에 나설 것을 정부에 강력히 요구했다. ‘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공동위원장 노연홍·윤웅섭, 이하 비대위)는 22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한국제약협동조합 회의실에서 ‘정부 약가 개편안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정부 정책이 제약산업과 의약품 생산 현장에 미칠 파장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비대위 위원단을 비롯해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노조위원장단, 향남제약공단 입주기업 대표 및 공장장 등 약 80명이 참석해 정부 약가 개편안에 대한 공동 대응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노연홍 비대위 공동위원장은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외면한 산업 정책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며 “정부는 일방적인 약가 인하가 아닌, 산업과 노동, 국민 모두를 위한 합리적이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장훈 한국노총 화학노련 의약·화장품분과 의장은 “제약산업은 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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