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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관악구의사회,에이치플러스(H+)양지병원서 연수강..병.의원 상호협력 다짐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병원장 김상일) 은 19일 병원 본관 9층 대강당에서 ‘2022관악구의사회 연수강좌’ 를 열었다. 

김상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장, 이태인 관악구의사회장을 비롯해 관악구의사회 개원의 120여명이 참석한 연수강좌는 관악구내 병,의원 상호협력 증진 및 풍부한 최신 의학정보 공유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했다.

 연수강좌는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김용진 비만당뇨수술센터장이 좌장으로 진행하며 ‘1차 의료기관에서 빈혈로 의뢰되어 암으로 확진 된 환자 다학제 진료’ (양지병원 혈액종양내과 이재진 센터장), ‘뇌경색의 급성기 치료’(양지병원 신경과 정인영 과장)  등 강연과 질의응답, 경품행사 등으로 펼쳐졌다. 

이태인 관악구의사회장은 "코로나 상황은 많이 호전되었지만 의료여건은 매우 힘든 상황이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소통과 화합으로  관악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자" 고 당부했다. 

김상일 병원장도 환영사를 통해 “본원은 큰 병원이 아닌 가장 혁신적인 병원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 며 “본원과 관악구 병,의원들이 함께 힘을 모아 협력과 상생으로 구민 건강을 지키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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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CDMO·바이오 허가 혁신 본격화…“규제·인증 혁신으로 글로벌 진출 가속”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바이오헬스 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기 위해 2026년을 기점으로 규제·인증 체계를 전면 혁신한다. CDMO(위탁개발생산) 산업에 대한 전략적 규제 지원부터 바이오의약품 허가 기간 단축, 차세대 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선제적 규제 마련, 글로벌 규제 협력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실행 과제 추진에 나선다. 식약처(처장 오유경)는 ‘바이오헬스 규제·인증 혁신으로 세계시장 진출 가속’을 핵심 목표로 한 2026년 업무계획을 구체화하고, 핵심 규제혁신 실행과제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지난해 12월 공포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생산 기업 등의 규제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2026년 말 차질 없이 시행될 수 있도록 하위법령 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한다. 이번 법 시행에 따라 그간 제도적 근거가 없었던 바이오의약품 수출제조업 등록제가 신설되며, 수출에 특화된 제조소 시설 기준과 CDMO 제조소에 대한 GMP 적합인증, 세포은행·벡터 등 원료물질 인증 기준이 체계적으로 마련된다. 아울러 CDMO 업체의 원료의약품 수입 통관 절차를 간소화하고, GMP 적합인증 사전상담, 제조시설 기술자문 등 현장 맞춤형 규제지원 제도를 도입한다. 식약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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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2026 병오년(丙午年) 시무식’ 개최 명지병원은 2일 오전 병원 7층 대강당에서 ‘2026 병오년(丙午年)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왕준 이사장과 김진구 의료원장, 김인병 병원장을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했으며, 지난해 주요 성과를 되짚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미래 비전과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명지병원은 매년 나아갈 방향에 맞춰 경영목표와 사자성어를 발표해왔는데, 지난해 수립한 방향성을 유지하고 실행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도 동일한 메시지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경영목표는 ‘위기를 기회로 바꿔, 지역 최고의 병원으로 도약하자’로, 사자성어는 슬기롭고 지혜로운 기략으로 온 힘을 다해 어려움을 헤쳐 나아가자는 의미의 ‘지모신기(智謀身棄)’를 유지한다. 이왕준 이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이어진 경영 위기와 의료 환경 변화 속에서도 명지병원은 뼈를 깎는 노력으로 재도약의 전환점을 마련했다”며, “2026년은 지역 거점병원으로 우뚝 서기 위해 중증·응급·필수의료 분야의 역량 강화와 함께, 내부 구성원을 위한 다방면적 지원과 대책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향후 몇 년 안에 의료계는 ‘AI를 선도하는 병원’과 ‘뒤처지는 병원’으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