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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티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2 참가

싸이티바가 8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약∙바이오 컨벤션인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코리아 2022’ (BIX 2022)에 참가한다.


싸이티바는 이번 행사에서 올해 출시하는 ÄKTA(액타) 신제품 등 주력 혁신 기술과 제품들을 대거 전시, 자사의 광범위한 포트폴리오와 최신 산업 트렌드를 선보인다. 특히 ▲높은 수율과 품질을 갖춘 자동화 올리고 뉴클레오타이드 합성기 ÄKTA oligosynt(액타 올리고신트) ▲적은 양의 시료를 쉽게 정제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싱글유즈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시스템 ÄKTA ready(액타 레디) 450 ▲공정 스케일업 및 대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해 설계된 자동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차세대 ÄKTA process(액타 프로세스) 시스템 등 정제 및 올리고 분야 3개 신제품은 싸이티바의 수 십년 기술이 집적되었다는 평가다.


제품 전시 외 싸이티바는 8월 3일 임원들의 기업 세션 발표를 통해 국내 바이오 및 과학기술 성장을 위한 싸이티바의 활동과 업계 인사이트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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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