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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365mc X김명중 허파고리 사진전, GDWEB 디자인 어워즈 수상

365mc는 김명중 작가와 콜라보로 개최한 허파고리 온라인 사진전이 ‘2022 굿디자인웹 디자인 어워즈(GDWEB DESIGN AWARDS)에서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2005년 시작된 굿디자인웹 디자인 어워즈는 디자인적으로 우수한 웹사이트와 모바일UX를 선정해 국내 디지털 디자인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웹/UX디자인의 발전 발향 및 트렌드를 제시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한 365mc의 허파고리 온라인 사진전은 폴 메카트니 전속사진 작가로 유명한 김명중 작가와 콜라보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신이 숨겨놓은 가장 아름다운 라인’을 주제로 온라인 전시회를 연 365mc와 김명중 작가는 365mc의 스페셜 체형 개선 시술, ‘허파고리’ 시술을 받은 모델을 피사체 삼아 작품으로 그려냈다.
 
허파고리 온라인 사진전은 실제 전시를 보는 듯한 반응형 인터렉션 구현이 특징이다. 순간적인 몰입이 가능하도록 스크롤에 따라 개별적인 이펙트를 적용시켰다. 허파고리 사진 전시를 가장 아름답게 보여주기 위한 심미적인 부분과 사용자 편의를 고민해 제작한 것이 위너프라이즈를 수상할 수 있었던 이유로 보인다고 365mc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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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세브란스병원, 센서 내장된 깔창 이용 진단‧재활 딥러닝 모델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박진오) 재활의학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이 신발 속에 삽입하는 ‘스마트 인솔(깔창)’을 활용해 노인의 다양한 보행 질환을 구분하고 환자의 재활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을 개발했다. 급격한 고령화로 파킨슨병, 무릎 관절염, 정상압 수두증 등 다양한 퇴행성 질환으로 인한 ‘노인 보행 장애’가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보행 장애는 낙상 위험을 높이고 활동성을 저해하는 등 삶의 질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보행 변화는 다양한 신경계‧근골격계 질환의 진행 상태나 재활 효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임상 지표로 활용된다. 기존의 보행 속도나 보폭 같은 지표는 초기 인지-운동 기능 저하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재 임상에서 활용되는 보행 평가는 일상 환경에서의 보행 상태를 지속적으로 평가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실제 생활 환경에서 환자의 보행 데이터를 수집해, 질환을 구분하고 재활 경과를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헬스 기술 개발에 나섰다. 연구팀은 먼저 압력 센서가 내장된 스마트 인솔(sensor-embedded insole)로 측정한 보행 속도, 보폭 등 데이터의 정확도를 검증했다. 그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