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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식품의약품안전처 과장급

  • No : 9510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8-21 07:01:57

□ 전보【8.21.자】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전,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과학기술서기관
김은주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예방재활팀장
(전,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상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예방재활팀장)
과학기술서기관
권대근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관리과장
(전, 의약품안전국 마약안전기획관실 마약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정  호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과학기술서기관
성주희


【8.23.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기준분석과장
(전, 베트남 주재관)
보건연구관
박성수


【8.26.자】

사이버조사팀장
(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서기관
박영민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전,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서기관
박선영
식품안전정책국 건강기능식품정책과장
(전,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서기관
임창근
수입식품안전정책국 수입유통안전과장
(전, 감사담당관실)
과학기술서기관
조성훈
식품소비안전국 식생활영양안전정책과장
(전, 기획조정관실 혁신행정담당관)
서기관
기용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운영지원과장
(전, 소비자위해예방국 통합식품데이터기획과장)
서기관
이현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  규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수입관리과장
(전,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과학기술서기관
김성희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농축수산물안전과장
(전,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과학기술서기관
장현철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전, 사이버조사팀)
과학기술서기관
심진봉


의료기기ㆍ식품ㆍ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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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영 칼럼/ K-뷰티, 숫자를 넘어 ‘신뢰의 산업’으로 가야 한다 K-팝, K-푸드, K-메디컬에 이어 이제 K-뷰티까지. 한류의 지형도는 더 이상 문화 콘텐츠에 머물지 않는다. 산업과 규제, 그리고 국가 신뢰가 결합된 ‘종합 브랜드’로 진화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힌 2025년 화장품 수출 실적은 이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우리나라 화장품 수출은 전년 대비 12.3% 증가한 114억 달러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연중 매달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9월에는 사상 처음 월 수출 11억 달러를 돌파했다. 미국이 최대 수출국으로 처음 1위에 오른 것도 상징적이다. 중국 중심 구조에서 벗어나 202개국으로 수출 대상국이 확대됐다는 점은 K-뷰티가 ‘유행’이 아닌 ‘산업’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성과의 이면에는 민간 기업의 노력만큼이나 정부의 보이지 않는 손, 특히 식약처의 역할이 컸다. 규제 외교를 통해 해외 장벽을 낮추고, GMP와 국제표준의 상호 인정을 추진하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온 결과가 지금의 숫자로 나타난 것이다. 규제기관이 ‘발목을 잡는 존재’가 아니라 ‘산업의 길을 닦는 조력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모범 사례다. 그러나 지금이야말로 가장 냉정해야 할 시점이기도 하다.

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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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 美 바이오텍 쇼케이스서 '호흡기 바스켓 임상' 전략 공개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12일부터 14일(현지시간)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2026 바이오텍 쇼케이스'에 참가해, 현재 전 세계적으로 확산 중인 바이러스 대감염(Epidemic)을 해결함으로써 미래 팬데믹을 대비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글로벌 임상 전략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미국 의료화생방 방어콘소시엄(MCDC)의 정회원사인 현대바이오는 이번 쇼케이스에서 미국(독감·코로나19·RSV), 베트남(뎅기열), 아프리카(원숭이두창) 등 각 지역의 현안을 하나의 약물로 해결하는 '범용적 접근법'을 미국 보건당국 관계자들과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바이오는 현지시간으로 13일 오전 10시 30분 '현재의 대감염을 해결하는 것이 미래 팬데믹의 해결책'을 주제로 공식 발표회를 갖는다. 회사 측은 베트남 국립열대병병원 등에서 진행할 뎅기열 임상 2/3상을 위한 임상약 생산을 이미 완료했으며, 현재 베트남 당국과 임상 개시 일정을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실제 환자 투약이 초읽기에 들어간 것이다. 특히 현대바이오는 이번 발표에서 베트남 뎅기열 임상에 사용되는 '제프티'(Xafty)와 동일한 약물로, 미국에서 독감·코로나19·RSV를 동시에 대상으로 하는 '호흡기 바스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