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의과대학[학장 임정기]과 서울대학교병원[원장 정희원]은 6월 8일[수] ‘공공의료 관련 대학원과정 공개강좌’를 마쳤다.
이 강좌는 공공의료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공공의료의 기능과 역할를 모색하기 위하여 지난 3월 9일 개설됐다.
‘공공의료 관련 대학원 강좌’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임상의과학과 대학원생들이 수강하는 교과목이지만 공공의료 관련 종사자나 공공의료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도 참여 가능하다.
3월 9일 강좌가 시작된 이후 매 강좌마다 100여명의 공공의료 관련 종사자들이 참석했으며 공공의료에 대한 의견을 원활히 교류해왔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지하 3층 의학자료정보센터 세미나실과 보라매병원 희망관 8층 대회의실에서 본 강의와 같은 시간에 화상강의를 진행함으로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강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첫 1학기에는 ‘공공의료정책개론’으로 공공의료에 대한 친근한 공감대를 형성하였고, 다음 2학기에는 ‘공공의료정책특론’ 강좌가 개설될 예정이다.
2012년 1, 2학기에는 ‘건강증진 및 질병관리 임상개론’과 ‘일차의료 연구방법 특론’ 강좌가 각각 개설되는 등 매 학기마다 공공의료에 대한 다양한 분야를 다룰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