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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5’ 공식 파트너 참여

국제약품이 기후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전 세계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된 친환경 기부 마라톤 ‘Save Race 2025(세이브레이스)’ 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카카오뱅크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기부형 마라톤으로, 참가비 전액이 참가자 이름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됐다. 

모금액은 기후변화로 피해를 입은 아동들의 건강, 위생,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회는 지난 11월 9일 서울 상암 평화의공원 평화광장에서 개최됐으며, 약 5,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10km 코스를 함께 달리며 나눔과 환경보호 메시지를 실천했다.

국제약품은 이번 행사에서 1억원 상당의 친환경 브랜드 ‘이오에브리원(EO EVERYONE)’ 핸드솝을 참가자 전원에게 후원했다. 

회사는 ‘깨끗한 손, 건강한 지구’라는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며 환경친화적 소비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현장에서는 국제약품 브랜드 체험 부스도 운영됐다. 이오에브리원 공식몰 신규 가입자 중 선착순 120명에게 본품(946ml)을 증정했으며, 룰렛 이벤트를 통해 오큐테인3, 이오에브리원 여행용 세트, 스카인드 미스트·선세럼, 아뜨온돌 핫팩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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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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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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