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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 ‘JNPMEDI PARTNERS CONNECT 2025’ 성료

제이앤피메디파트너스(대표 정권호)는 ‘JNPMEDI PARTNERS CONNECT 2025’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인천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제약·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과 파트너십’을 주제로, 산업 내 신성장 동력 모색 및 전략적 협력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현장에는 롯데바이오로직스, 유타주 경제개발 아시아 사무소, 인천테크노파크, 가천융합의과학원,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인하대병원 개방형실험실, KIMCo(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 강원대학교기술지주 등 혁신신약 개발 생태계를 지지하는 관련 주요 기업 및 기관에서 다수 참석했다. 

행사는 두 개의 세션 발표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순차 구성되어, 참석자들이 각자의 사업 및 기술적 역량을 교류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활용한 신약 개발 사례와 트렌드’에 대한 강연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 협업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어진 두 번째 세션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한 밸류체인 구축’을 주제로 오픈이노베이션의 지향점과 혁신적 가치 창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 네트워킹은 오찬과 연계되어 프라이빗하게 운영됐다. CVC·VC 8개사에서 방문한 10인의 심사역과 주요 바이오벤처·기관 관계자들이 한데 모여 사업 전략, 협업 모델, 투자 기회 등에 대해 자유로운 논의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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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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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국가산업대상’ 고객만족 부문 8년 연속 수상…보건복지 공공기관 최초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홍승권)이 「2026 국가산업대상(고객만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8년 연속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국가산업대상’은 고객만족, 경영혁신, 브랜드전략 등 총 22개 분야에서 우수 기관을 선정한다. 고객만족 부문은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과 고객지향적 CS 경영, 소비자 중심경영(CCM) 실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수여된다.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시스템을 통해 마약류 의약품의 중복 처방을 차단하고 오남용을 예방하는 한편, 수급불안 의약품 대응 등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 구축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5년 9월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대한민국 지식대상’에서 지식경영 부문 최고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반부패 활동을 통한 투명한 진료비 심사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2024년에 이어 2025년까지 2년 연속 종합청렴도 1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심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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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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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 출범 환영..."글로벌 경쟁력 도약 기대” 한국제약바이오협회가 국가바이오혁신위원회의 출범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제약바이오산업 전반의 혁신과 국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컨트롤타워 역할을 기대했다. 협회는 논평을 통해 “위원회 출범을 계기로 제약바이오산업 거버넌스가 일원화되고, 부처 간 조정과 정책 집행력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책 목표와 실행방안이 보다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추진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기술 경쟁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신약개발과 AI 융복합, 생산 고도화 등 산업 전반이 패러다임 전환을 맞고 있다”며 “이러한 시점에서 국가 차원의 종합적 정책 조정 기능을 담당할 위원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협회는 산·학·연·병·정 협력 기반의 오픈이노베이션 확대와 연구개발부터 사업화에 이르는 전주기 지원 강화에 대해 산업계의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전주기 임상·사업화 지원을 통한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CDMO 등 국가대표 산업군 육성,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성장 사다리 구축 등이 산업의 양적·질적 성장을 동시에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AI 기반 연구개발과 첨단 원천기술 확보, 글로벌 공동연구 확대는 선진국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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