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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테마, IMCAS 2026 단독 심포지엄 성료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제테마(216080)가 세계 최대 미용성형학회 ‘IMCAS World Congress 2026’에서 단독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달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최근 업계의 핵심 이슈로 떠오른 ‘HA 포비아 시대의 해법(Navigating the current HA-Phobia Era)’을 주제로 진행됐다. 제테마는 필러 시술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해소할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히알루론산(HA) 필러를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창적인 복합 시술 패러다임을 제시해 현장 의료진들의 호평을 받았다.

제테마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단순 제품 홍보를 넘어 보툴리눔 톡신, HA 필러(에피티크), PDO 실(에피티콘) 등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통합 포트폴리오 전략’을 선보였다. 급변하는 글로벌 에스테틱 트렌드에 맞춰 각 제품군 간의 시너지를 극대화한 고도화된 하이브리드 프로토콜은 K-에스테틱의 R&D 저력을 증명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학술성과 화제성을 모두 갖춘 글로벌 미용성형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호주의 로널드 파이너(Dr. Ronald Feiner)가 좌장을 맡았으며,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글로벌 인플루언서 바실라스 라즈반(Dr. Vasilas Razvan)을 비롯해 에르콜레 코스탄자(Dr. Ercole Costanza), 최호성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서 제테마 제품의 임상적 우수성을 공유했다.

학회 마지막 날 늦은 시간에도 100명 이상 글로벌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리를 지켰으며 오전 진행된 라이브 데모 세션 역시 많은 인파가 몰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제테마는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북미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글로벌 임상 연구와 현지 마케팅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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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0명 집결·실습 강화”…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춘계 세미나 성료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이사장 김현수, 전남대학교병원)은 지난 3월 15일 킨텍스에서 ‘제73회 춘계 대한소화기내시경 세미나’를 개최하고, 전국 의료진 약 3,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소화기내시경 진료의 핵심 분야를 총망라한 실습 중심 교육과 라이브 시연을 대폭 강화해 높은 관심을 끌었다. 특히 상·하부위장관과 췌장담도 분야 실제 시술 장면을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Live Demonstration과 함께, 단계별 술기 교육과 임상 적용 중심 강의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은 상부위장관, 하부위장관, 췌장담도, 감염관리, 진정관리, 질관리 등으로 세분화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주요 강의로는 ▲위내시경 입문 및 술기 최적화 ▲대장내시경 시작 과정 ▲ERCP 기본 원칙과 접근 전략 ▲담관석 제거 핵심 술기 ▲위 점막하 박리술(ESD) 입문 등이 진행됐다. 특히 내시경 명인의 특강에서는 상부위장관 비종양성 질환의 감별과 추적관리 전략을 중심으로 심화 교육이 이뤄졌으며, 합병증 예방과 위기 대응, 고난도 하부위장관 시술 전략 등 실제 임상에서 필요한 실전 지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