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사랑의 시작은 손씻기부터"
경희의료원은 7월 7일~8일에 걸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제5회 감염관리주간행사를 개최하여 감염 가능성이 높은 여름철 '감염'에 대한 주의사항 및 예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감염관리위원장 김성운 교수(내분비내과), 감염관리실장 이미숙 교수(감염내과), QI실장 윤휘중 교수(종양혈액내과), 심상숙 간호본부장, 김혜숙 적정관리실장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가운데 감염관리 관련 사진전과 손씻기 이벤트 그리고 감염관리 퀴즈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150여 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열띤 호응을 보냈다.
김성운 감염관리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름은 긴소매 옷을 입었을 때보다 감염 가능성이 여러모로 높아 항상 경각심을 가지고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밝히며 행사 개최 취지를 설명했다. 제5회 감염관리 주간행사는 의료원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병원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감염대책위원회와 감염관리실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사진전에서는 마취회복실이 대상 수상을, 손 씻기에서는 인공신장실이
우수부서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