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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여드름 치료제 ‘클리어틴 ’ TV CF 온에어

한독(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청소년 사이에 ‘톡톡이’로 널리 알려진 여드름 치료제 ‘클리어틴(성분명: 살리실산)’의 새로운 TV 광고 모델로 유투브에서 ‘고백송’ 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중학생 김규리양을 캐스팅했다.

김규리양은 올해 중학교 1학년으로 귀여운 율동을 담은 ‘고백송’이 유투브에서 62만 조회수를 기록한 화제의 학생이다. 이 영상은 이후 고등학생, 대학생, 아이돌 버전 등 수백 여건의 패러디 영상이 올라오면서 화제가 됐다.

클리어틴 TV 광고는 김규리양이 아침에 일어나 거울에 비친 얼굴 여드름을 보고 놀라 소리를 지르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후 등굣길, 교실, 식당, 미용실 등에서 김규리양의 여드름을 보고 주변 사람들이 모두 경악하는 모습을 재치 있게 담아내고 있다. 마지막에는 여드름 치료는 톡톡이 ‘클리어틴’으로 약국에서 시작하자는 내용으로 끝난다.

한독 컨슈머헬스케어 사업본부 이민복 전무는 “클리어틴의 주 고객이 여드름으로 고민하는 청소년인 만큼 여중생 김규리양이 또래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것으로 보여 모델로 기용했다”며 “특히 여드름은 화장품으로 가리기보다 제대로 치료하는 게 중요하다. 약국에서 ‘톡톡이’ 클리어틴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클리어틴’은 ‘톡톡이’란 별명으로 유명했던 ‘크레오신티(성분명: 클린다마이신)’가 전문의약품으로 전환되면서 후속 제품으로 출시한 일반의약품이다. ‘클리어틴’ 브랜드는 깨끗함을 뜻하는 클리어(Clear)와 10대, 틴에이저(Teenager)의 합성어로 10대의 여드름을 깨끗하게 치료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클리어틴’의 주성분인 ‘살리실산’은 일명 ‘바하(BHA: Beta Hydroxy Acid)’라고도 하며  화장품에서 피부과 시술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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