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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 출시

신감각의 푸딩 제형으로 트렌디한 셀프 염색 제안

대한민국 염모제 대표기업 동성제약(대표이사 이양구)에서 새로운 제형의 염모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를 출시한다.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기존의 크림 타입, 거품 타입 염모제를 넘어서는 신감각의 푸딩 타입 염모제로, 액상의 1제와 2제를 섞어 흔들어 주면 푸딩 타입으로 변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

흐르지 않는 푸딩타입으로 다른 도구의 도움 없이 손을 이용해 헤어 왁스처럼 머리에 발라 염색을 할 수 있어 뿌리와 뒷머리 염색에 용이하며, 빠르게 모발에 침투하는 푸딩 제형의 특성상 선명한 염색 컬러가 구현된다.

여기에 혼합용기, 1제, 2제, 라텍스 장갑, 이어캡, 가운, 엔젤링 헤어 트리트먼트 등으로 구성되어 셀프 염색을 더욱 쉽게 도왔다.

푸딩 헤어컬러는 멋내기 6종(쇼콜라 브라운, 에쉬 카키, 라즈베리 레드 브라운, 코랄 오렌지, 카푸치노 브라운, 레몬 블론드)과 턴컬러 1종(더치 에스프레소)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더치 에스프레소는 턴컬러 제품으로 개학을 앞둔 학생이나, 중요한 면접을 앞두고 있는 이들이 염색 컬러를 제거하고 본래의 머리색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동성제약 관계자는 “지속되는 경기 불황에 저렴한 비용으로 스타일에 변화를 줄 수 있는 셀프 헤어 스타일링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된 이지엔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의 경우 편리한 셀프 염색은 기본, 비비드한 염색 컬러로 만족감이 높아 셀프 스타일링족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셀프 염색의 결정판 쉐이킹 푸딩 헤어컬러는 CJ올리브영 매장에 단독 런칭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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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소모품 수급 대란 현실화…서울시의사회 “정부, 즉각 대응 나서야”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 급등과 글로벌 공급망 차질로 국내 의료현장에서 주사기 등 필수 의료소모품의 가격 인상과 품절 사태가 확산되자, 의료계가 정부의 즉각적인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서울특별시의사회는 성명을 통해 “일부 의료소모품은 이미 구매 제한이 시행되고 있으며, 기존 주문마저 취소되는 등 현장의 혼란이 심각한 수준”이라며 “이는 단순한 유통 문제가 아니라 환자의 생명과 직결된 의료 안전 문제”라고 밝혔다. 의사회는 특히 주사기와 인슐린 주사기 등 기본적인 의료소모품이 모든 진료행위의 근간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공급 불안이 지속될 경우 필수 진료 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어 만성질환자와 당뇨병 환자, 예방접종 대상자 등 취약계층의 피해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정부 대응에 대해서는 “선제적 조치는 물론 최소한의 위기관리 체계조차 제대로 가동되지 못하고 있다”며 “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이해 부족이자 국민건강에 대한 책임 방기”라고 비판했다. 특히 “불과 한 달가량의 원유 공급 불안으로 이러한 사태가 발생한 것은 매우 심각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의사회는 정부를 향해 ▲국가 필수의료 자원에 대한 긴급 수급 안정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