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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ㆍ건강식품ㆍ화장품

보령수앤수,식물성 현미단백질 ‘유기농 로밀’ 출시

식물성 현미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미네랄까지 균형 잡힌 영양공급

보령제약그룹 계열사 보령수앤수(대표 진유성)가 미국 SPINSscan Data 2013년 12월 기준 Natural Market 부문 미국 매출액 1위 브랜드- 가든 오브 라이프(Garden of life)의 단백질&종합비타민미네랄 보충용 건강기능식품인 ‘유기농 로밀’를 출시했다.

유기농, 홀푸드(Whole Foods) 천연원료 건강기능식품 업계의 리더 기업- 가든 오브 라이프는 홀푸드 제품을 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Natural Market 부문 미국 판매액 1위 기업이다. 또한 매년 올해의 비타민상(Vity Awards) 등 여러 상을 수상하며 건강 전문가들과 고객들로부터 신뢰를 얻고 있으며, 품질의 우수성과 맛, 순수성 등으로 매년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

홀푸드(Whole Foods)란 조리, 가공, 정제되지 않은 천연 그대로의 식품으로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고스란히 함유한 식품을 말한다. 과일이나 야채를 있는 그대로 섭취하는 것으로 생각한다면 홈푸두의 개념을 이해하기 쉬워진다. 따라서 홀푸드에는 비타민, 미네랄 항산화 영양소, 효소, 유산균, 아미노산 그리고 식물 고유의 식물영양소(피토뉴트리언츠) 등 다양한 영양소가 그대로 담겨 있다.

이번에 출시한 ‘유기농 로밀’은 총 58종의 원료를 사용하여 만든 홀푸드 건강기능식품으로 미국 농무성(USDA) 유기농(Organic) 제품 인증마크를 받았으며, 1회 분량 당 유기농 현미 단백질 17 g과 식이섬유 6 g을 함유하고 있다.

식물성 유기농 현미 단백질과 21종(부원료 4종 포함)의 천연원료 홀푸드 비타민&미네랄이 주원료로 사용됐다. 또한 아마씨 식이섬유, 코코넛 식이섬유 등 식이섬유 2종과 곡물, 콩, 씨앗 등 유기농 슈퍼시드 12종, 유기농 그린쥬스(녹즙)5종, 클로렐라, 유기농과일 5종, 유산균 3종, 효소 3종 등이 함유되어 있다. 유기농 로밀은 동물성 단백질 등 동물성 원료를 일체 함유하고 있지 않은 식물성 제품이다.

또한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러스, 락토바실러스 불가리쿠스 등 유산균과 프로테아제, 브로멜라인, 파파인 등의 효소를 부원료로 함유하고 있다. 유기농 천연 바닐라 향이 첨가된 바닐라 맛, 천연 초콜릿 향과 유기농 카카오가 첨가된 초콜릿 맛 2종으로 1일 1~2회 1스푼을 우유, 두유 또는 플레인요구르트 등에 타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체리, 블루베리, 바나나 등과 함께 섭취 할 수 있다.

청소년, 성인 남녀, 갱년기, 노년층 어르신 등 전 연령층이 단백질/비타민/미네랄을 충분히 보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다이어트 시 부족한 영양을 채우며 포만감을 주어 식사대용으로 마시기에 좋다. ‘유기농 로밀’에 함유된 식물성 단백질은 균형있는 우수한 아미노산 프로필을 지닌 단백질로서 영양보충용뿐 아니라 단백질 요구량이 높은 운동선수들에게도 적합하다.

가든 오브 라이프(Garden of life)의 ‘유기농 로밀’은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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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공의협의회“의료분쟁조정법 개정, 최소한의 출발점…‘중과실’ 조항은 우려” 대한전공의협의회가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의료분쟁조정법 개정안」과 관련해 입장을 내고, 법안의 일부 진전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중과실’ 조항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했다. 대한전공의협의회는 4월 23일 발표한 입장문에서 “이번 개정은 젊은 의사들이 중증·핵심 의료 현장을 지키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이라며 “비상대책위원회가 제시했던 핵심 요구안 중 하나인 ‘의료사고에 대한 법적 부담 완화’가 일부 반영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형사 특례 적용의 예외 사유로 포함된 ‘중과실’ 개념에 대해서는 문제를 제기했다. 전공의협은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중증·핵심 의료 현장에서는 최선을 다한 진료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한 결과가 발생할 수 있다”며 “이를 ‘중과실’이라는 모호한 기준으로 판단하는 것은 사회적 오해와 불신을 키우고, 의료진을 방어진료로 내몰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또한 법률의 실효성을 좌우할 하위 시행령 마련 과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전공의협은 “가장 열악한 환경에서 환자를 직접 마주하는 젊은 의사들의 의견이 배제된 채 시행령이 만들어질 경우 제도의 실효성은 떨어지고, 중증·핵심 의료 현장 이탈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우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