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생물학적제제의 품질관리 강화 및 국제조화를 위해 오는 11월 21일 AW컨벤션센터에서 녹십자, 동아ST, 베르나바이오텍코리아, 보령바이오파마, CJ헬스케어, SK케미칼, LG생명과학, 일양약품, 한국노바티스, 한국백신등 백신제조업체 10군데와 메타바이오, 한국의약품시험연구원 등 품질검사기관이 참가하는 ‘14년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Lab-Net)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의 주요 내용은 ▲백신 및 혈액제제 Lab-Net 운영현황 ▲면역글로불린제제, 엔도톡신함량시험 숙련도 프로그램, 일본뇌염백신에 대한 연구 발표 ▲외부 전문가 강연 등이다.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Lab-Net)'는 국내 백신 및 혈액제제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시험법의 표준화 및 국제조화를 위한 협의체로서 안전평가원과 백신과 혈액제제 제조·수입사 및 품질검사기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상세내용 아래 표 참조)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Lab-Net) 구성 현황
2. 혈액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Lab-Net) |
올해에는 일본뇌염백신, 면역글로불린제제 등의 시험법 표준화를 위한 민·관 공동연구를 수행하였고, 단백질 정량법(로리법) 표준 매뉴얼 발간 및 엔도톡신 숙련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였다.
안전평가원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함으로써 백신 및 혈액제제의 품질관리 선진화·표준화 및 국제조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