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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사, 자몽향 담은 ‘씨그램 딜라이트’출시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Seagram's)'이 천연 자몽향을 함유한 '씨그램 딜라이트'를 출시한다.

씨그램은 100년의 역사를 지닌 브랜드로, 이번에 출시한 ‘씨그램 딜라이트’는 마지막까지 톡 쏘는 탄산이 상쾌함을 전달하는 것은 물론, 상큼한 자몽향으로 깔끔한 뒷맛을 더하고 있다. 제로 칼로리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온 씨그램이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천연자몽향을 함유한 ‘씨그램 딜라이트’를 출시했다”며, “시원한 청량감과 상큼함이 특징인 ‘씨그램 딜라이트’를 통해 일상 속에서 상쾌한 스파클링의 즐거움을 경험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씨그램 딜라이트’는 350ml PET 용량으로 출시되며, 식품점과 할인점, 편의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1300원이다.


한편, ‘씨그램’ 스파클링 제품은 풍부한 탄산을 함유해 탄산 본연의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깨끗하고 깔끔한 맛의 탄산수 ‘씨그램 플레인’과 천연 과일향으로 상큼함을 더한 ‘씨그램’  (천연 라임향 함유), ‘씨그램 리프레시’(천연 레몬향 함유)에 이어 ‘씨그램 딜라이트’(천연 자몽향 함유)’로 총 4종 출시됐으며, 제로 칼로리로 남녀노소 누구나 가볍고 상쾌하게 톡 쏘는 스파클링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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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사고는 개인 과실 아닌 ‘사회적 위험’”…책임 구조 대전환 제안 대한의사협회,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이 18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공동 주최한 ‘의료 민·형사 소송 현황 비교분석 및 개선방안 모색 공청회’에서 필수의료 사고 책임을 개인이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날 발제를 맡은 서종희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필수의료사고책임의 개인화에서 공동체화로의 전환’을 주제로, 현행 의료사고 책임체계의 근본적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서 교수는 먼저 필수의료 영역의 특수성을 짚었다. 응급·외상·분만 등 필수의료는 생명과 직결된 고위험 영역으로, 최선의 진료에도 불구하고 예측 불가능한 결과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특성을 갖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럼에도 현행 제도는 이러한 위험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채, 의료사고를 ‘개인의 과실’ 중심으로 판단하고 민·형사 책임을 의료인에게 집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의료인은 사고 발생 시 형사처벌 위험까지 감수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고, 이는 방어적 진료와 필수의료 기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고 분석했다. � 서 교수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사고를 개인의 책임 문제가 아닌 ‘사회가 분담해야 할 위험’으로 재정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필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