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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발이식 수술 실패에 따른 재수술 환자 급증!

현대인의 스트레스 등 환경 습관요인, 탈모환자 급증 추세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잘못된 식습관, 생활환경, 공해 등의 원인으로 인한 탈모환자가 급증하며 그에 따라 탈모치료의 가장 효과적인 모발이식 환자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하지만 수술에 성공한 사람들이 많은 반면에 수술 실패로 인해 더욱 상처를 받는 사람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모발이식 전문 의과학 연구소 세븐레마 이상욱원장은 "모발이식이 보편화됨에 따라 1차 수술을 받은 뒤에 만족도가 높지 않아 모발이식재수술을 결심하고 내원하는 환자분들이 내원환자의 30%나 될 만큼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여성 헤어라인의 경우 1차 수술 후 보다 더 자연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교정하거나 헤어라인을 좀 더 내리고 싶어 모발이식재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 남성의 경우 M자형 이마와 정수리 복합 진행형 탈모로 1회의 모발이식 수술로는 많은 범위를 심기 어려워 1차로 모발이식 수술을 했으나 밀도가 부족해 밀도 보강을 하는 모발이식재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후두부의 흉터가 크게 남아 문제가 되어 흉터를 최소화하면서 밀도 보강을 하는 모발이식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1차 수술 후 최소 10개월 후에 2차 모발이식재수술을 해야 효과를 최대화 할 수 있다. 이식 결과가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변 부위에 재차 이식하게 되면 주변 모낭에 손상이 올 수 있으며, 이식할 부위나 채취부위에 두피 상태도 회복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최소 10개월이 되어야 비로소 1차 이식의 결과를 알 수 있게 되는데 이는 2차 모발이식재수술의 헤어 디자인과 이식할 모발 수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기준이 된다.

모발이식 재수술의 경우 이미 1차 이식을 받은 범위는 피부의 섬유화가 진행되기 때문에 수술 전 철저한 사전관리 및 수술 후 처치 프로그램을 통해야만 재수술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다. 또한 모발이식 재수술은 1차 이식 시에 손상된 체취부위 및 이식부위에 시술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DNA맞춤형성장인자 모발이식수술법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 

우선 근본적으로 모발이식 1차 수술에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모발이식 수술을 위해 병원을 선택할 때에는 신중해야 한다.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하듯 저렴한 가격만을 내세우는 병원들보다는 전문적인 연구진의 풍부한 연구와 임상경험으로 깊이 있는 전문지식을 가지고 모발이식 수술과 탈모치료를 할 수 있는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을 결정해야 한다.

이상욱 원장은 “모발이식을 탈모치료의 끝이라는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수술 후 지속적인 치료가 제대로 이어지지 못하고 모발이식재수술의 시기가 당겨져 상처 확장, 모낭염등의 합병증을 동반하여 모발이식재수술까지 이어지는 경우를 볼 때마다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원인에 맞는 증상 별, 맞춤형 치료와 꾸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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