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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개최

수익금 네팔과 방글라데시 주민 위해 기부

 
한독약품(대표이사 회장 김영진)은 비영리공익재단인 ‘아름다운 가게’와 공동으로 ‘한독약품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바자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오는 23일 아름다운 가게 안국점, 청주 신봉점, 광화문 책방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바자회에서는 의류, 가방, 액세서리, 도서 등 한독약품 임직원이 기증한 4천 5백여 점의 기증품과 직원들이 손수 만든 친환경 수세미 2천 2백여 점을 판매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되어 불우한 이웃을 돕는데 쓰인다.
 
한독약품 김영진 회장은 “매년 임직원들이 애착을 갖고 사용하던 물품들을 기증받아 뜻 깊은 곳에 사용하고 있다”며 “재활용품 판매를 통해 지구 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고, 불우 이웃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바자회에서는 ‘지구의 날’을 기념한 ‘티셔츠 그리기’ 행사도 진행한다. 현장에서 구입한 티셔츠에 지구와 환경을 주제로 한 그림을 직접 그리는 행사로 티셔츠 판매 수익금은 기후변화로 인해 홍수와 기근을 겪는 네팔과 방글라데시 피해지역 주민 지원에 사용된다.

이외에도 당뇨병 치료제 시장 1위 기업인 한독약품은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자가혈당기기인 ‘바로잰’으로 혈당을 측정해주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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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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