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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예술의전당,올 상반기 기획공연 라인업 공개

정명훈&KBS교향악단 연주회’ 공연으로 지난 1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개관을 알린 화성예술의전당이 3월~6월 관객들이 주목할 만한 국내외 우수 작품들로 다시 한번 화성시를 달굴 예정이다.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 안필연)은 평균 점유율 90% 이상을 기록하며 화성예술의전당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개관기획 시리즈에 이어 3월부터는 국내외 명성 있는 무용단체와 스타 안무가들의 작품과 가족 뮤지컬, 국립단체의 공연들로 화성예술의전당 상반기 기획 라인업을 더욱 공고히 했다. ◇ 국내외 우수 무용단체, 스타 안무가의 작품을 한 곳에서 좌충우돌 사랑과 우정, 모험이 가득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레퍼토리 ‘돈키호테’가 3월 14일(토) 3월 공연의 시작을 알린다. 스페인 작가 세르반테스의 소설을 바탕으로 한 이 작품은 기사 ‘돈키호테’와 시종 ‘산초 판자’의 유쾌한 모험, 그리고 선술집 딸 ‘키트리’와 이발사 ‘바질’의 생동감 넘치는 사랑 이야기를 화려한 춤과 음악으로 풀어낸 고전 발레의 진수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키트리 역의 홍향기와 바질 역의 임선우, 키트리 역의 엘리자베타 체프라소바와 바질 역의 이현준이 서로 호흡을 맞추며 그들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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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마돌 계열 잇단 회수 조치…“니트로사민 불순물 근본 관리 필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트라마돌(트라마돌염산염) 계열 의약품에 대해 불순물 초과 검출 우려에 따른 행정조치를 잇따라 내렸다. 반복되는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검출 사태에 따라 제조 품질관리 전반에 대한 근본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식약처는 트라마돌 계열 의약품에서 니트로사민류 불순물인 N-nitroso-desmethyl-tramadol이 허용기준(일일 섭취허용량)을 초과했거나 초과 우려가 확인됐다며, 해당 품목에 대해 영업자 회수 또는 회수·폐기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를 사전 예방적 조치로 규정하고, 약국·의약품 판매업자 등 유통 단계에서의 신속한 회수를 통해 국민 노출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조치는 특정 제조번호에 한해 이뤄졌으나, 트라마돌 성분 의약품에서 유사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업계 전반에 경고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 최근 회수 사례 국내에서는 최근 트라마돌 성분 제품을 중심으로 회수 조치가 이어졌다.아트라펜정(트라마돌염산염)은 불순물 기준 초과로 2등급 긴급 회수 공표가,마리톨로주(트라마돌염산염)은 불순물 초과 검출로 2등급 회수 안내가 취해 졌으며,듀오셋정은 기준 초과로 회수·폐기 명령을 받았다.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