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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움그룹 홍현 대표, '2026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유공자 시상식'서 서울시의회의장 표창 수상

티움그룹 ㈜티움앤컴퍼니(대표 홍현)는 홍현 대표가 공익법인 (사)대한민국브랜드협회(이사장 조세현)가 주최·주관한 '2026 대한민국브랜드협회 유공자 시상식'에서 서울시의회의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티움그룹은 홍현 대표가 ㈜티움앤컴퍼니를 중심으로 행정사법인 티움, 한국프랜차이즈코칭경영원, 티움공인중개사사무소, 도서출판 티움, ㈜식물행성, 한국유아교육준법연구소 등을 운영하는 기업그룹이다.

이번 수상은 홍현 대표가 오랜 기간 꾸준히 펼쳐온 ESG 경영 활동의 결실로, 사비를 들여 사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전액 지원한 것을 비롯해, 탈북민 취업지원센터에서 10년간 강의와 재정 후원을 이어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이 외에도 외국인 미혼모의 비자 발급 무료 자문, 지역사회 마스크 1만 장 기부, 인권단체·난민단체 15년 재정 후원, 아프리카 어린이 13년 후원, 농아인단체 및 보육원 청소년 자립 장학금 후원 등 다방면에 걸친 공익 활동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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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응원도 건강하게”…질병청, 북중미 월드컵 감염병·온열질환 주의 당부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앞두고 월드컵 참가 선수단과 현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및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안내했다고 밝혔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분산 개최된다. 대한민국 대표팀(A조) 경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와 몬테레이 지역에서 열린다. 질병관리청은 이번 대회가 여름철 고온다습한 환경 속에서 대규모 인파가 밀집하는 형태로 진행되는 만큼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온열질환은 열사병, 열탈진 등 고온 환경 노출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두통, 어지럼증, 근육경련, 피로감, 의식저하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심할 경우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특히 멕시코를 중심으로 홍역 유행이 지속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멕시코의 올해 홍역 환자는 총 3만4176명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미국에서도 집단감염과 산발적 발생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A형간염이 풍토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여행 전 예방접종이 권고된다. 질병관리청은 홍역 예방을 위해 홍역 백신(MMR) 접종력을 확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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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구축 간담회 개최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지난 13일 대자인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전북 지역 내 심뇌혈관질환 안전망 구축과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섰다. 원광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최근 지정된 대자인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관계자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각 기관의 2026년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급성기 심뇌혈관질환 환자 발생 시 신속한 전원 및 수용을 위한 핫라인(Hot-line) 구축 ▲최신 치료 협력체계 강화 및 의료진 간 인적 교류 ▲심혈관질환 환자 재활 프로그램 연계 ▲지역사회 홍보 캠페인 및 교육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윤경호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과 나영신 대자인병원 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권역센터와 지역센터 간 긴밀한 이송·진료 협력체계를 구축해 전북 도민들이 지역 내 어디서나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지역완결형 의료체계’ 실현에 뜻을 모았다. 윤경호 원광대병원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장은 “심뇌혈관질환은 초기 대응 속도가 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