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강남지부(원장 임대종)는 지난 8일 충현복지관에서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공개강좌 및 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공개강좌는 ‘맑은 공기, 신선한 호흡’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건강교육 전문 강사는 “미세먼지가 높을 때에는 가급적 외출 과 야외 활동, 운동 등을 줄여야 하며 특히 교통량이 많은 곳은 피해야 한다.
실내에서는 창문을 닫아 외부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하고 환기는 미세먼지가 농도가 낮아질 때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득이 외출할 때에는 보건용 마스크를 쓰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건강캠페인은 체성분 검사, 허리둘레, 혈압측정 등을 제공하여 현재의 건강상태를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통한 건강 개선을 할 수 있도록 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