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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레저.신간

LED마스크 브랜드 셀리턴,이민호X박서준X강소라 3인 3색 매력 뽐낸 광고 현장 공개

셀리턴(대표이사 김일수)이 자사 브랜드 모델 배우 이민호,박서준,강소라가 등장하는 셀리턴의 새 광고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필름은 셀리턴 브랜드 모델 이민호·강소라·박서준 의 3인 3색을 볼 수 있는 인터뷰 모습과 함께 어두운 배경 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모습으로 진지하게 CF 촬영에 임하는 세 배우의 프로패셔널한 모습이 담겼다. 셀리턴은 최근 글로벌 무대에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배우 이민호를 브랜드 신규 모델로 발탁하며, 기존 브랜드 모델인 배우 박서준·강소라와의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바 있다.

 

셀리턴 모델 3인은 광고 현장에서 글로벌 뷰티&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셀리턴에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편, 셀리턴 LED마스크를 소개하며 실제 일상에서도 셀리턴 제품을 애용하는 팬임을 밝히는 등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한껏 드러내기도 했다. 광고 촬영 현장 스케치에는 셀리턴 ‘플래티넘 LED마스크’, ‘헤어 알파레이’ 등을 손에 들고, 마치 영화의 한 장면처럼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매력을 뽐내는 브랜드 모델 3인의 3색 매력이 담겨 향후 공개될 새 광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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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신년하례회 “의료 정상화는 재건의 문제…정부·의료계 협력 절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가 2026년 의료 정상화를 위해 “단순한 복구를 넘어선 의료시스템 재건”을 한목소리로 강조했다. 의대정원 논의의 과학화, 의료사고 사법 리스크 완화, 필수·지역·응급의료 회복을 위한 구조 개편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정부·국회·의료계의 실질적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대를 모았다. 대한의사협회와 대한병원협회는 8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관에서 정은경 장관 등 내빈 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의료계 신년하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과 이성규 대한병원협회 회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정부 관계자, 보건의료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의료 정상화를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인사말에서 “의대정원 논의와 의료인력 수급추계는 과학적·객관적 데이터에 기반해 충분한 검증과 논의를 거쳐야 한다”며 “건강보험 재정 100조원 시대에 막대한 재정지출을 수반하는 정책을 대안 없이 추진하는 것은 의료계가 수용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어 “응급의료 현장은 불가항력적 의료사고에 대한 과도한 민·형사상 부담으로 전문의 기피와 인력 공백이 심화되고 있다”며 “의료인이 위축되지 않고 진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