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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365mc, 위드 코로나 시대엔 UDT챌린지로 함께 해요

위드 코로나 시대, 다이어트는 어떻게 변화할까? 365mc의 신개념 다이어트 챌린지가 화제다.


365mc가 함께 다이어트를 함으로써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언택트 다이어트팀(U.D.T 챌린지)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U.D.T 챌린지는 Untact Diet Team의 약자로 비대면으로 지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이어트 챌린지다.


코로나19와 함께 집콕 다이어트가 부상했으나, 다이어트를 혼자 해내기란 여전히 어려운 과제다. 이번 챌린지는 위드 코로나 시대, 사람들이 서로와 연결되고, 상호 동기부여를 통해 비만 치료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팀을 구성하고 팀 전체 감량결과에 의해 기부로까지 이어지도록 진행된다. 챌린지 참가자들은 전화, 문자, 메신저 등 다양한 비대면 방식으로 서로의 다이어트 팁과 고충을 공유하고 다이어트의 긴 여정을 함께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실제 미국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대학의 과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이어트를 함께 하는 친구가 있을 시 다이어트 프로그램 완료는 물론 4~10개월 간 체중 감량 상태를 유지할 가능성(66%)이 반대의 경우(24%)보다 약 3배 높았다. 특히 다이어트를 함께한 경우 프로그램 완료 10개월 뒤 체중 감소 폭은 혼자 다이어트를 한 사람보다 컸다.


365mc대전병원 이선호 대표병원장은 “다이어트는 자신의 의지도 중요하지만 주변인의 도움이 함께 있어야 성공 확률을 더욱 높일 수 있다”며 “다이어터는 가족, 친구, 지인들에게 자신의 다이어트 사실을 알리고, 주변인들도 '살 좀 빼라' 같은 부정적인 반응 대신 긍정적인 응원으로 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365mc는 이번 U.D.T 챌린지를 비롯해 지난해 10월 실시한 뉴다이어트메이트, 생활습관, 식습관 개선을 도와주는 식이영양센터 등 행동수정요법을 접목한 다양한 비만치료법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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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희조 교수 “트루패스,12주 임상에서 야간뇨 횟수 감소 효과 확인" JW중외제약은 지난달 28일부터 이틀간 서울 삼성동 소재 웨스틴서울파르나스에서 비뇨의학과 전문의를 대상으로 ‘J STAR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립선비대증 치료제 ‘트루패스(성분명 실로도신)’를 중심으로 하부요로증상 환자 치료 전략과 관련 임상 근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트루패스는 전립선을 둘러싼 근육을 이완시켜 전립선비대증에 동반되는 배뇨장애를 개선하는 알파차단제다. 전립선 및 방광경부에 밀집된 ‘α1A 수용체’를 선택적으로 차단해 요도의 긴장을 완화하고 배뇨장애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한다. 심포지엄에서는 트루패스의 방광출구폐색(BOO) 개선 효과와 야간뇨 증상 개선 가능성 등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첫째 날에는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고광진 교수가 ‘실로도신의 신속한 효과 발현과 임상적 활용’을 주제로 트루패스의 빠른 효과 발현 특성과 방광출구폐색 개선 효과에 대해 강연했다. 고 교수는 “트루패스는 투여 후 단시간에 최대 요속 개선이 확인된 약제로 최근 증가하는 전립선 최소침습치료 전후 배뇨장애 조절에서도 고려할 수 있는 옵션”이라며 “기존 치료 반응이 충분하지 않은 환자에서 약제 전환 전략의 하나로 검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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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전북도·심평원, 원광대병원 방문…급성기 정신질환 대응체계 점검 보건복지부와 전북특별자치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지난 19일 급성기 정신질환 치료의 핵심 거점인 원광대학교병원을 방문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자·타해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 환자나 초발 환자 등 집중적인 관리가 필요한 급성기 환자에게 적기에 최적화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된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제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의료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 김일열 정신건강정책과장, 방상윤 전북특별자치도 복지여성보건국장, 방현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집중치료병원지정부장 등이 참석해 제도 시행 초기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환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질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원광대학교병원이 운영 중인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등 정신응급 대응체계 전반을 점검하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이어졌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역 내 정신응급환자 대응체계 강화를 위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 2022년 2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지정·운영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같은 해 5월부터 24시간 정신응급환자 대응 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