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대학교병원 제 3회 신생아집중치료실 Home Coming Day가 5월 28일 오후 1시 30분 병원 6동 7층 백년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광주 · 전남지역 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센터장 ․ 최영륜)인 전남대병원이 그 동안 이른둥이로 태어나 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에서 치료를 받았던 아이들과 부모들을 초대하여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했다.
식전행사로 포토존, 귀여운 캐릭터 인형들과 함께 기념촬영, 풍선아트, 페이스 & 네일 페인팅, 영유아 상담을 실시하고 이어 축하 케이크 컷팅, 부모님 육아일기 낭독, 축하공연, 가족 장기자랑 등을 통해 모든 역경을 이겨내고 꼿꼿하게 자란 이른둥이 아이들의 성장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