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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좌담회,심포지엄

JW신약,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론칭 1주년 심포지엄 개최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 한국 인체 적용시험 중간 결과 발표

JW신약은 모발 케어 화장품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DUCRAY NEOPTIDE EXPERT)’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아 ‘모두모아(毛頭More)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모두모아 심포지엄은 국내 모발 및 두피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모발 및 두피 연구 사례와 연구 정보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모발 관리에 대한 견해를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3월 1일과 2일 양일간 제주도 엠버퓨어힐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올해 모두모아 심포지엄에는 제14차 세계모발학회 대회장인 분당서울대병원 허창훈 교수와 대한모발이식학회 박재현 회장이 좌장으로 참석했으며, 국내 모발 및 두피 관련 각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두피 및 모발 케어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더모코스메틱으로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가 집중 조명됐다. 특히, 실제 모발 및 두피 분야에서 확인한 모발 케어 더모코스메틱의 제품성과 후기 사례가 소개돼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의 한국 인체 적용시험 중간 결과가 함께 발표돼 심포지엄 참석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피에르파브르는 듀크레이 네옵타이드 엑스퍼트의 안전성 및 제품성을 추가 검증하기 위해 유럽, 아시아, 중동, 남미, 아프리카 등 15개국에서 글로벌 인체 적용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한국이 유일하게 인체 적용시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JW신약이 해당 시험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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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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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과장급 공무원 인사발령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과장급 공무원에 대한 전출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 전출(9월 4일자) ▲외교부 미국 주재관 김민정 서기관(전 식품의약품안전처) ◇ 전보(9월 7일자)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안전관리과장 김솔 부이사관(전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기획조정관실 국제협력담당관 박희영 과학기술서기관(전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료제품안전과장) ▲소비자위해예방국 위해예방정책과장 최지운 서기관(전 외교부 미국 주재관 복귀) ▲식품안전정책국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장 이제명 과학기술서기관(전 식품안전정책국 식품안전정책과)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유해물질기준과장 정형욱 보건연구관(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식품위해평가부 신소재식품과장) ▲식품안전정책국 식품기준기획관 첨가물기준과장 정지윤 보건연구관(전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유해물질분석과장)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관리과장 임상우 과학기술서기관(전 바이오생약국 첨단바이오의약품TF팀장) ▲바이오생약국 의약외품정책과장 성주희 과학기술서기관(전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관리과장) ▲바이오생약국 바이오의약품품질인증TF팀장 김선영 과학기술서기관(전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지원팀)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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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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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시험 의존 줄이고 공정 데이터로 품질 보증…제약업계 ‘PR’ 확산 나선다 최종 멸균 의약품의 품질을 완제품 시험에만 의존하지 않고 제조·멸균공정에서 확보한 과학적 데이터와 핵심 공정변수를 바탕으로 보증하는 ‘매개변수기반 출하(Parametric Release·PR)’의 국내 제조현장 확산이 본격 추진된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오는 9월 29일 청주 오스코에서 최종 멸균제품 제조소 종사자를 대상으로 ‘매개변수기반 출하(PR) 도입 관련 기술보급 교육’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약처와 협회가 국내 제약업계의 글로벌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 이행과 제조·품질관리 기술 적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GMP 이행기술 지원 협의체’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지난해 민관 프로젝트 이어 올해 현장 확산 협회와 식약처는 지난해 대용량 수액제를 대상으로 매개변수기반 출하 민관협력 프로젝트를 공동 추진했다. 이를 토대로 식약처는 ‘매개변수기반 출하 관련 GMP 가이드라인’을 제정하는 등 국내 PR 도입을 위한 제도적·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이 같은 민관협력 성과를 실제 산업현장으로 확산하고 최종 멸균제품 제조소의 PR 도입과 적용을 지원하는 데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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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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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건보료 동결 재고해야”…내일 건정심서 2027년 보험료율 결정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결정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를 하루 앞두고 대한의사협회가 건강보험료 동결 논의를 재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고령화와 의료 이용 증가, 새로운 급여정책 등에 따른 지출 확대를 고려할 때 단기적인 국민 부담 완화보다는 건강보험의 중장기 재정 안정성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대한의사협회는 7일 입장문을 통해 8일 열리는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전체회의와 관련, “건강보험의 중장기 재정 여건을 외면한 채 보험료 동결을 추진하려는 움직임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밝혔다. 앞서 건정심 소위원회에서는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놓고 동결안부터 인상안까지 여러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최종 보험료율은 8일 전체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의협은 급격한 인구 고령화와 이에 따른 의료 이용 증가로 건강보험 지출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동결 반대의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도 올해 들어 건강보험 재정 악화와 적자 전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언급해 왔다는 게 의협의 설명이다. 특히 상병수당과 간병비를 비롯해 탈모치료제 급여화 등 추가적인 건강보험 재정 투입이 예상되는 정책이 잇따라 검토되고 있어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