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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

충북대학교병원 충북지역암센터(소장 김용준)는 2025년 5월 30일(금) 오전 10시부터 암병원(의생명진료연구동) 1층 로비에서 충북금연지원센터, 충북도청,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와 함께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원내 캠페인을 개최했다.

세계 금연의 날은 세계보건기구(WHO)가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매년 5월 31일로 지정한 날로, 올해로 WHO 창립 40주년을 맞아 그 의미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WHO는 이 날을 통해 전 세계 흡연자들에게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을 다시금 일깨우며, 담배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충북지역암센터의 ‘폐암 바로 알기’ 전시를 시작으로, 충북권역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 충북도청, 충북금연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원내 홍보 부스를 운영하였다. 부스에서는 폐암 예방 및 금연 관련 정보 제공, 폐활량 체험, 전자담배 인식 조사, 암생존자 프로그램 안내 등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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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절검사는 안경사의 고유 업무”… 대한안경사협회, 안과의사회 주장 정면 반박 대한안경사협회(협회장 허봉현, 이하 대안협)가 최근 대한안과의사회가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안경사의 업무 범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한 것과 관련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대안협은 안과의사회가 “안과 검사 영역은 의학적 판단이 결합된 행위이며, 안경사의 업무가 의학적 판단과 맞닿아 있다는 논란이 지속돼 왔다”고 주장한 데 대해 “사실 왜곡에 기반한 억지 주장”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협회는 굴절검사와 시기능 검사는 질환에 대한 의학적 진단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영역이라고 강조했다. 굴절검사는 시력 교정을 위한 검사 행위로, 안경사의 고유 업무이며 이를 의학적 판단과 동일선상에 놓는 것은 국민 혼란을 부추기는 가짜뉴스라는 주장이다. 대안협 관계자는 “방사선사가 X-ray 촬영을 수행하더라도 질병의 최종 진단과 치료는 의사의 역할인 것과 같은 이치”라며 “안경사는 시력 교정을 위한 굴절 상태를 검사하고 적절한 교정 수단을 제시하는 검안 전문가일 뿐, 질환의 진단과 치료 주체가 아니다”라고 밝혔다.이어 “안경사의 업무에 의학적 판단이 개입된다는 주장은 성립할 수 없으며, 이는 안경사의 전문성과 법적 직무 범위를 왜곡하는 것”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