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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재단,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 모집

대웅재단(이사장 윤재승)은 2025년 신진의과학자 학술연구지원사업을 시작하며, 혁신 의료 발전과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신진 연구자들의 성장 파트너로 다시 한번 나선다. 이번 모집은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기술 혁신이라는 재단의 오랜 철학을 반영하며, 미래 의료를 선도할 창의적 역량과 도전정신을 갖춘 신진 연구자들의 학술 활동을 적극 지원한다.

이번 학술연구지원은 ▲새로운 기전의 분해제 연구 ▲전 주기 신약개발에 AI 활용한 연구 ▲혁신적 유전자 치료 플랫폼 개발 또는 질환 원인 유전자 발굴 연구 ▲표적 조직 기능 복구를 위한 혁신 세포치료제 연구 ▲약물 접근성이 낮은 조직 표적화를 위한 제형 고도화 연구 ▲사람과 유사한 영장류를 활용한 신물질 발굴 및 노화 기전 연구 등 6가지 분야에서 연구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만 45세 미만의 MD, VMD, RPH, PHD 취득자를 대상으로 하며, 1년간 최대 5,000만원의 연구비(비과세, 간접비 포함)가 지원된다. 지원자는 닥터빌 플랫폼 또는 재단 공식 이메일을 통해 온라인으로 연구계획서를 제출할 수 있다. 

지원 접수는 9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서류평가, 면접 평가를 거쳐 11월 중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대웅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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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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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에볼라 등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지침 개정…확진 즉시 국립중앙의료원 이송 질병관리청이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에 대응해 국내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체계를 강화한다. 국내에서 에볼라 확진환자가 발생하면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즉시 이송해 치료하도록 하고, 의심사례 신고부터 역학조사와 진단검사, 환자 이송 및 치료에 이르는 기관별 역할도 보다 명확하게 했다. 질병관리청은 에볼라바이러스병 대책반 회의를 통해 국내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그 결과를 반영해 「제1급감염병 바이러스성출혈열 대응지침」을 개정·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침 개정은 보건소 등 지방자치단체와 의료기관이 실제 감염병 대응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 대응 절차를 구체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콩고민주공화국·우간다 에볼라 유행…국내 위기경보 ‘관심’ 질병관리청은 지난 5월부터 시작된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의 에볼라바이러스병(분디부교형) 유행과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언에 맞춰 국내 감염병 위기경보 ‘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에볼라대책반을 구성하는 등 국내 유입 가능성에 대비해 왔다. 이번 지침 개정 과정에는 실제 현장에서 대응하는 지방자치단체와 대한감염학회, 대한예방의학회, 대한항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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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ㆍ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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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 건강보험 적용…2세 이상 환아 치료기회 확대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난치성 뇌전증인 드라벳 증후군 환자에게 새로운 건강보험 급여 치료 옵션이 마련됐다. 한국유씨비제약은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성분명 펜플루라민염산염, 이하 핀테플라)’이 9월 1일부터 2세 이상 드라벳 증후군 환자의 발작 치료를 위한 부가요법으로 건강보험 급여를 적용받는다고 밝혔다. 급여 대상은 3종 이상의 기존 항뇌전증약을 충분한 내약 용량으로 투여했음에도 최초 항뇌전증약 투여 시점과 비교해 발작 빈도가 50% 이상 감소하지 않은 2세 이상 드라벳 증후군 환자다. ◇3개월 투여 후 발작 50% 이상 줄면 급여 지속 핀테플라 투여 후 급여 지속 여부도 발작 감소 효과에 따라 평가한다. 3개월간 사용한 뒤 최초 투여 시점과 비교해 경련발작 또는 모든 종류의 발작 빈도가 50% 이상 감소한 경우 추가 3개월 투여를 인정한다. 이후에는 3개월마다 발작 감소 효과를 평가해 최초 3개월 평가에서 확인된 효과가 유지될 경우 지속적인 급여 투여가 인정된다. 칸나비디올과의 병용투여는 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급여기준은 기존 치료제를 충분히 사용했음에도 발작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효과를 주기적으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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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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