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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ㆍ병원

한국혈액암협회,폐암 공개강좌 개최

KBDCA 한국혈액암협회(회장 장태평)는 오는 12월 9일(화) 서울 명동역 인근 ‘서울중앙우체국(포스트타워 10층)’에서 폐암 환우와 가족을 대상으로 한 공개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강좌는 대한폐암학회와 공동 주최하여, 폐암 치료의 최신 정보와 관리 방법을 환우에게 정확히 전달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혜련 교수를 비롯한 연세암병원의 흉부외과 이창영 교수, 서울대학교병원 혈액종양내과 육정환 교수, 서울아산병원 방사선종양학과 송시열 교수, 충남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박동일 교수가 ▲수술 치료 ▲항암제 치료 ▲방사선 치료 ▲최신 진단법 ▲신약 임상 등 실제 치료에서 중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강의가 끝난 뒤에는 대한폐암학회 회장 강진형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환우와 가족이 궁금했던 내용을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며, 이를 통해 의료진과의 보다 깊이 있는 소통이 이뤄질 예정이다. 

본 강좌는 무료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건강용품이 담긴 기념품이 증정된다. 사전 신청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신청은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한국혈액암협회 홈페이지(www.kbdca.or.kr), 대표전화(02-3432-0807), 또는 문자(010-8355-3381)로 가능하다.

한편, 폐암은 국내 암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질환으로,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비흡연자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병기와 조직형에 따른 맞춤 치료가 중요하다. 수술, 방사선 치료, 표적치료 등 다양한 치료 옵션이 존재하며, 환자 특성에 따라 치료 전략을 세밀하게 조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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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형선 회장 “공급망·통상·규제 동시 재편…사업구조 혁신으로 보건안보·수출 경쟁력 강화”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는 25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LL층 아틀라스홀에서 제70회 정기총회를 열고,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공급망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사업구조 혁신과 2026년 의약품 무역 지원체계 고도화 방침을 밝혔다. 류형선 회장은 개회사에서 “최근 글로벌 시장은 통상 환경, 공급망, 환율, 규제 등 여러 요인이 동시에 변화·작동하며 재편되고 있고, 의약품 무역 역시 공급망 안정과 보건안보 관점까지 함께 요구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협회의 사업구조에도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와 업계 간 협력 수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제도·사업 과제로 연계하고, 현장의 애로와 리스크를 조기에 포착해 관계부처와 소통을 강화하겠다”며 “규제·통관·품질 등 핵심 이슈에 대해 실행 가능성을 반영한 대안을 제시해 정책의 현장 적용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류 회장을 비롯한 18대 회장단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안전국 김상봉 국장, 보건복지부 제약바이오산업과 임강섭 과장, 제약 유관기관 및 의학전문 언론사 대표, 회원사 임직원 등 약 200명이 참석했다.총회 1부에서는 정부포상 및 감사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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