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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그룹, 주주총회 全안건 가결…”주주가치 제고 ”방점 돋보여

휴온스글로벌·휴온스·휴메딕스·휴엠앤씨·팬젠, 재무제표·이사 선임 등 가결



휴온스그룹 상장사 5개 기업이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휴온스그룹의 코스닥 상장사인 ㈜휴온스글로벌(제39기), ㈜휴온스(제10기), ㈜휴메딕스(제23기), ㈜휴엠앤씨(제24기) ㈜팬젠(제16기)은 정기 주주총회를 3월 31일 개최했다.

금번 주주총회에서 상장 5개사 모두 재무제표 승인 및 이사 선임 등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휴온스그룹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대표 송수영)은 이날 상정된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윤인상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김복철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온스그룹 주요 사업회사인 휴온스는 이날 상정된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김남미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은정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메딕스는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사내이사 조동현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이기정 선임 ▲이사보수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서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했다.

휴엠앤씨는 ▲재무제표 및 결산 배당(현금배당 1주당 배당금 200원) 승인 ▲정관 변경 ▲기타비상무이사 윤인상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감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 모든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팬젠은 이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사외이사 이창준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감사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휴온스글로벌 송수영 대표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그룹 차원의 꾸준한 실적 성장 및 계획과 더불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중장기 배당 정책 ▲지주사로서의 계열사 성장 지원 ▲2년 연속 ESG 종합 A등급 획득 등을 언급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및 주주 환원을 위한 행보를 소개했다.

휴온스글로벌 송수영 대표는 “지난 한 해 휴온스그룹이 달성한 성과는 모두 주주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와 믿음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책임 경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최우선 가치로 기업 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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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의사정책연구원, 호남권 응급의료 이송체계 실태조사 나서 젊은의사정책연구원(YPPI)이 응급의료 이송체계 개편을 둘러싼 현장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실태조사에 나섰다.YPPI는 3월 31일 응급의료법 개정안의 주요 쟁점을 분석한 정책브리프 제1호를 발간하고, 호남권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과 관련한 전공의 및 공중보건의사 대상 실태조사를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2026년 3월부터 광주광역시·전북특별자치도·전라남도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해당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사업은 광역상황실 중심의 이송 지휘체계 재편, pre-KTAS 기반 환자 분류, 우선 수용 병원 지정 등을 핵심으로 하며, 응급실 운영 구조와 현장 업무 방식에 직접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것이 특징이다. 정부는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전국 단위 제도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정책 설계 과정에서 현장 의료진의 경험과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지 못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특히 응급실을 실제로 운영하는 전공의와 공중보건의사의 현실적인 어려움이 정책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상황이다. 이에 YPPI는 시범사업이 진행 중인 현 시점에서 호남권 응급의료 현장의 전공의 및 공중보건의사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