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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폼’, 새로운 패키지로 한국 넘어 세계로 진출

한국에 이어,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등 메디폼® 세계시장 출시 본격 ‘시동’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 이하 한국먼디파마)는 오는 6월 1일부터 새로운 패키지의 메디폼®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 습윤드레싱재의 대표 브랜드인 메디폼® 의 새로운 패키지 리뉴얼은 국내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등 세계 출시를 염두해, 세련된 디자인으로 가독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패키지는 메디폼® 의 다양한 브랜드에 속한 제품 라인별로 각기 다른 색상을 적용해 한눈에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했다.

변경된 패키지는 흉터 걱정을 줄여주는2 메디폼®과 메디폼®A, 감염으로부터 보호하는 항균 기능이 있는 메디폼®실버, 하이드로 콜로이드인 메디폼®H, 가벼운 상처를 위한 메디폼®밴드 등에 적용되어 6월부터 약국에서 만날 수 있게 된다. 또한 한류 스타인 이승기를 모델로 기용, 새로운 TV 광고도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메디폼®은 ㈜제네웰(대표이사 문병현, 이하 제네웰)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시킨 습윤드레싱 제품이다. 폴리우레탄성분의 폼드레싱으로 창상 부위에 습윤환경을 유지해 상처 치유촉진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습윤 드레싱재로 흉터를 적게 남기는 것이 특징이다.

폼 드레싱, 항균 드레싱 등 다양한 제품라인을 통해 병원에서의 화상치료, 수술 후 상처 보호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광범위하게 습윤 드레싱재로 사용되고 있으며, 친숙한 브랜드를 통하여 일반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습윤드레싱 제품이다.

지난 3월, 먼디파마와 제네웰이 메디폼®'의 아시아태평양, 라틴 아메리카,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내 라이선스 및 판매 대한 전략적 제휴 협약을 체결하면서 메디폼® 브랜드를 세계화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었다.

먼디파마 동남아시아 및 한국지역 총괄 사장인 이종호 대표이사는 “메디폼®은 상처 치유 촉진효과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흉터 걱정 없이 상처를 치료하는데 기여해 왔다”며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메디폼® 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재탄생으로, 먼디파마는 메디폼® 을 전 세계인으로부터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메디폼® 은 한국에서의 새로운 패키지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아시아태평양, 라틴아메리카, 중동, 아프리카 지역에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먼디파마는 메디폼® 의 본격적인 출시를 통해 상처소독제인 베타딘®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상처치료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세계적인 통증치료제 전문기업으로 명성을 구축해온 먼디파마는 1998년 한국에 진출한 이후, 옥시콘틴®서방정(성분명: 옥시코돈염산염), 타진®서방정(성분명: 옥시코돈염산염, 날록손염산염이수화물), 옥시넘®주사(성분명: 옥시코돈염산염), 주 1회 부착하는 패취제형 진통제인 노스판TM패취(성분명: 부프레노르핀)를 공급하며 국내 통증치료제 분야를 선도해 왔다.

한국먼디파마는 제품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해 2012년에 항암제 사업부와 호흡기치료제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2012년 희귀암 치료제인 데포사이트®주사(성분명: 시타라빈), 폴로틴®주사(성분명: 프랄라트렉세이트)를 소개를 시작으로, 류머티스관절염 치료제 로도트라®서방정(성분명 : 프레드니손) (2013년), 천식치료제인 플루티폼®(성분명 : 플루티카손프로피오네이트, 포르모테롤푸마레이트염수화물)(2014년)등을 도입해 다양한 질환영역에서 꾸준하게 신제품을 선보이며 성장하는 제약사로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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